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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09 [새벽묵상] 저항하고 반발하라 | Resist and Push Back (막/Mk 13:14~27)



13:14 멸망의 가증한 것이 서지 못할 곳에 선 것을 보거든 (읽는 자는 깨달을진저) 그 때에 유대에 있는 자들은 산으로 도망할지어다

13:15 지붕 위에 있는 자는 내려가지도 말고 집에 있는 무엇을 가지러 들어가지도 말며

13:16 밭에 있는 자는 겉옷을 가지러 뒤로 돌이키지 말지어다

13:17 그 날에는 아이 밴 자들과 젖먹이는 자들에게 화가 있으리로다

13:18 이 일이 겨울에 일어나지 않도록 기도하라

13:19 이는 그 날들이 환난의 날이 되겠음이라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시초부터 지금까지 이런 환난이 없었고 후에도 없으리라

14 “When you see ‘the abomination that causes desolation’ standing where it does not belong—let the reader understand—then let those who are in Judea flee to the mountains. 15 Let no one on the housetop go down or enter the house to take anything out. 16 Let no one in the field go back to get their cloak. 17 How dreadful it will be in those days for pregnant women and nursing mothers! 18 Pray that this will not take place in winter, 19 because those will be days of distress unequaled from the beginning, when God created the world, until now—and never to be equaled again.


13:20 만일 주께서 그날들을 감하지 아니하셨더라면 모든 육체가 구원을 얻지 못할 것이거늘 자기가 택하신 자들을 위하여 그 날들을 감하셨느니라

13:21 그 때에 어떤 사람이 너희에게 말하되 보라 그리스도가 여기 있다 보라 저기 있다 하여도 믿지 말라

13:22 거짓 그리스도들과 거짓 선지자들이 일어나서 이적과 기사를 행하여 할 수만 있으면 택하신 자들을 미혹하려 하리라

13:23 너희는 삼가라 내가 모든 일을 너희에게 미리 말하였노라

20 “If the Lord had not cut short those days, no one would survive. But for the sake of the elect, whom he has chosen, he has shortened them. 21 At that time if anyone says to you, ‘Look, here is the Messiah!’ or, ‘Look, there he is!’ do not believe it. 22 For false messiahs and false prophets will appear and perform signs and wonders to deceive, if possible, even the elect. 23 So be on your guard; I have told you everything ahead of time.


13:24 그 때에 그 환난 후 해가 어두워지며 달이 빛을 내지 아니하며

13:25 별들이 하늘에서 떨어지며 하늘에 있는 권능들이 흔들리리라

24 “But in those days, following that distress,


“‘the sun will be darkened,

    and the moon will not give its light;

25 the stars will fall from the sky,

    and the heavenly bodies will be shaken.’


13:26 그 때에 인자가 구름을 타고 큰 권능과 영광으로 오는 것을 사람들이 보리라

13:27 또 그 때에 그가 천사들을 보내어 자기가 택하신 자들을 땅 끝으로 부터 하늘 끝까지 사방에서 모으리라

26 “At that time people will see the Son of Man coming in clouds with great power and glory. 27 And he will send his angels and gather his elect from the four winds, from the ends of the earth to the ends of the heavens.


 


14절의 "멸망의 가증한 것이 서지 못할 곳에 선 것을 보거든"이라는 구절을 이해하려면 그 당시의 역사적 맥락을 이해해야 합니다. "멸망의 가증한 것"은 다니엘 11:31에서 나옵니다. 군대는 그의 편에 서서 성소 곧 견고한 곳을 더럽히며 매일 드리는 제사를 폐하며 멸망하게 하는 가증한 것을 세울 것이며.

 

이것은 BC 167년때 성전의 완전한 더럽힘이 묘사됩니다. 시리아 왕인 안티오코스 에피파네스가 예루살렘을 침공하고 예루살렘 성전에 우상의 제단을 세웠습니다. 그는 올림피안 제우스의 석상을 세우고 유대인들에게 숭배하라고 명령했습니다. 안티오코스는 제우스에게 돼지를 제물로 바치기도 했습니다.

 

히브리어로 '멸망을 일으키는 가증한 것'의 단어는 'shikkoots'에서 나옵니다. 이 단어는 구약 에서 29번 나오며, 우상인 제우스 석상과 같은 더러운, 혐오스러운 우상을 가리킵니다. 이것은 단순한 우상이 아닙니다.  심판과 파멸을 가져올 그런 우상입니다.


Understanding the phrase "the abomination that causes desolation standing where it does not belong" in verse 14 requires knowledge of the historical context of that time. “The abomination that causes desolation” is taken from Daniel 11:31. His armed forces will rise up to desecrate the temple fortress and will abolish the daily sacrifice. Then they will set up the abomination that causes desolation.

This described a complete desecration of the temple like what happened in 167 BC.  The Syrian King Antiochus Epiphanes invaded Jerusalem and built an altar of idolatry in the Temple of Jerusalem. He set up a statue of the Olympian Zeus and ordered the Jews to worship it. Antiochus sacrificed a pig on an altar to Zeus.

The Hebrew word of abomination is shikkoots. It appears in the Old Testament 29 times and it refers to a filthy, disgusting idol like the statue of Zeus. It was not just any idol. It is an idol that would bring judgement and destruction.

 


예수님께서 멸망의 가증한 것이 서지 못할 곳에 선 것을 보거든, 심판의 날에는 긴급히 도망치도록 요청하셨습니다. 도망치는 것은 그냥 단순히 도망치는 것이 아니라 온 힘을 다해 도망치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것은 비극의 날이며, 고통의 날이며, 그렇게 강렬한 고통의 날이기에 도망치는 것이 생존의 유일한 수단일 것입니다. 예수님은 그것이 겨울이나 비오는 계절에 일어나지 않도록 기도하라고 말씀 하셨습니다. 예수님은 성전과 예루살렘의 임박한 파괴를 예언하며 고통을 견디어야 할 그리스도인들을 보호하고 계셨습니다. 어제 언급했듯이, 예루살렘은 실제로 AD 70년에 완전히 파괴 되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고난 속에서도 예수님은 두려워하지 말라고 말씀 하셨습니다. 고난과 핍박은 곧 예수님의 재림을 따르게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이제 우리 24-27 함께 읽겠습니다. "그 때에 그 환난 후 해가 어두워지며 달이 빛을 내지 아니하며 별들이 하늘에서 떨어지며 하늘에 있는 권능들이 흔들리리라 그 때에 인자가 구름을 타고 큰 권능과 영광으로 오는 것을 사람들이 보리라 또 그 때에 그가 천사들을 보내어 자기가 택하신 자들을 땅 끝으로 부터 하늘 끝까지 사방에서 모으리라

 

고난과 핍박에도 불구하고 예수님은 예수님이 돌아올거니 소망을 계속 품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 선포는 예수님만이 우리 진정한 소망이며 용기의 근원임을 선포하는 것이었습니다.

 

Jesus urgently requested that when the abomination that causes desolation come, when the day of destruction comes, they need to flee. Fleeing does not mean to just walk away but to run away. It would be a day of tragedy, a day of suffering, a day of such intense anguish that fleeing would be the only means of survival. It would be so difficult that Jesus said that they need to pray that it wouldn't happen in winter or during the rainy season when it would hard for them to escape. Jesus was prophesying the imminent destruction of the Temple and Jerusalem, and He was looking out for the Christians who would have to endure the suffering. Like I said yesterday, Jerusalem was indeed completely destroyed in AD 70.

However, even amidst such tribulation, Jesus said to not be afraid. Because the tribulation and persecution would soon be followed by the Second Coming of Jesus.

Let’s read from verses 24-27

24 “But in those days, following that distress, “‘the sun will be darkened, and the moon will not give its light; 25 the stars will fall from the sky, and the heavenly bodies will be shaken.’ 26 “At that time people will see the Son of Man coming in clouds with great power and glory. 27 And he will send his angels and gather his elect from the four winds, from the ends of the earth to the ends of the heavens.


Despite the hardship and persecution, Jesus is telling us to hold onto the hope that Jesus will return. This proclamation was declaring that Jesus alone is our true hope and the source of courage.



"멸망을 일으키는 가증한 것"의 또 다른 해석이 있습니다. 예루살렘을 무너뜨린  로마 군대에만 해당하는 것은 아닙니다. 하나님 대신 다른 것을 예배하면 그 모든것이 멸망을 일으키는 가증한 것들이 됩니다. 그것이 권력이 될 수도 있고, 돈이나 자기 자신이 될 수도 있습니다. 이러한 것들은 궁극적으로 우리의 영혼을 무너뜨리고, 우리의 시선을 하나님에서 다른 것으로 돌리게 됩니다.

 

우리는 이제 그런 것들로부터 도망가고 우리의 소망이 있는 예수 그리스도를 붙들어야 합니다. 예수님을 소망으로 삼으며, 우리는 이 세상의 부정과 악으로부터 멀리 떨어져 하나님을 진실로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요한일서 2:15-17는 다음과 같이 말합니다.

이 세상이나 세상에 있는 것들을 사랑하지 말라 누구든지 세상을 사랑하면 아버지의 사랑이 그 안에 있지 아니하니 이는 세상에 있는 모든 것이 육신의 정욕과 안목의 정욕과 이생의 자랑이니 다 아버지께로부터 온 것이 아니요 세상으로부터 온 것이라 이 세상도, 그 정욕도 지나가되 오직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자는 영원히 거하느니라

 

Another interpretation we can draw from today's message is that the "abomination of desolation" doesn't solely refer to the Roman army. It encompasses anything that takes the place meant for worshiping God like power, wealth, your own strength, glorifying something or oneself instead of God. Anything standing where it should not be standing is an abomination of desolation. Ultimately, they destroy our souls and turn our gaze away from God.

We must now flee from such things and hold onto Jesus Christ, in whom our authority lies. While hoping in Jesus, we must distance ourselves from the injustices and evils of the world and live a life of truly loving God and loving our neighbors.

1 John 2:15-17 says,

15 Do not love the world or anything in the world. If anyone loves the world, love for the Father[d] is not in them. 16 For everything in the world—the lust of the flesh, the lust of the eyes, and the pride of life—comes not from the Father but from the world. 17 The world and its desires pass away, but whoever does the will of God lives forever.



"세상"이라는 용어는 우리의 사는 곳, 우리의 세상만을 가리키는 것이 아닙니다. 물질적인 것만을 가리키는 것도 아닙니다. 이 문맥에서 "세상"이라는 용어는 타락한 인간 중심의 체계나 생활 방식을 가리킵니다. 세상을 사랑하지 말라는 것은 우리가 너무 자기 중심적이지 않아야 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우리는 주변 사람들이 그렇게 사는 대로 우리도 그렇게 사는 것을 멈춰야 합니다. 우리는 이 사악한 세상에서 참된 기독교인이 되어야 합니다. 우리는 우리의 멸망을 일으키는 것을 내려놔야 합니다.

 

여러분들의  멸망을 일으키는 것은 무엇인가요? 넘어뜨리고 붕괴시키려는 것은 무엇인가요? 그것이 무엇인지 모르면 알아내야 합니다. 만약 여러분이 멸망을 일으키는 것을 알지 못한다면, 투명인간들과 전쟁을 벌이는 것과 같습니다. 이렇게 싸우면 승리할 수 있을까요? 아니요, 완전한 패배가 될 것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사랑에서 우리를 떠나게 하는 것이 무엇인지 알아야 합니다. 그리고 그것을 알게 되면 우리는 기도해야 합니다. 그것이 죄라면, 우리는 그 죄의 치명적인 힘으로부터 풀려나기를 기도해야 합니다. 그것이 사물이나 사람이나 자신이라면, 우리는 모든 것을 하나님께 드려 완전히 순종해야 합니다.

 

The term "world" is not a reference to the planet, or even to all material things. In this context, the term "world" is a reference to the fallen, man-centered system, or way of life. Do not love the world means that we need to stop being so self-centered. We need to stop living this life a certain way because everyone around us are living that way. We need to be true Christians in this wicked world. We need to let go of our abomination of desolation.

What is your abomination of desolation? What is the thing that is trying to make you fall and crumble? If you do not know what it is, we need to find out what it is. If you don’t know your abomination, it’s like fighting a war with a whole bunch of people who are invisible. Will you be victorious if you are fighting like this? No, you will be slaughtered. We need to know what is keeping us away from the love of God. And when you find out what it is, we need to pray. If it’s as sin that we are hold onto, we have to pray that God will release us from that deadly power of sin. If it’s a thing or a person or yourself, we need to give everything to God and completely surrender to Him.


야고보서 4:7은 다음과 같이 말합니다. "그런즉 너희는 하나님께 복종할지어다 마귀를 대적하라 그리하면 너희를 피하리라."

 

핵심 단어는 "대적하라"입니다. 우리는 마귀를 대적해야 합니다. 우리는 세상을 대적해야 합니다. 대적은 세상에 끌려다니는 것이 아닙니다. 대적은 우리가 적극적으로 반발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만일 마귀나 세상이 우리를 잡으려 한다면, 우리는 적극적으로 거부하고 반발해야 합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반발하기 시작하면 사탄은 우리로부터 도망갈 것이며, 세상도 우리로부터 도망갈 것입니다.

 

오늘 우리 모두가 두려워하지 않고 세상을 저항하기 시작하기를 기도합니다. 그리고 우리가 세상을 저항할 때, 시간이 흘러 마지막에는 하나님의 나라로 초대받을 것이며, 영원히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하게 될 것입니다.


James 4:7 says, “Submit yourselves, then, to God. Resist the devil, and he will flee from you.”The key word is “resist”. We need to resist the devil. We need to resist the world. Resisting is not just being dragged by the world. Resistance requires us to actively push back. If the devil or the world is trying to take hold of us, we need to actively say no and push back. And when we start pushing back in the name of Jesus Christ, Satan will flee from us. The world will flee from us.

 

I pray today that all of us will not be afraid and start resisting the world. And when we resist the world, at the end of time, we will be invited into the Kingdom of Heaven and we will forever be with Jesus Chr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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