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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12 [새벽묵상] 순종과 부흥 | Obedience and Revival (막/Mk 5:1-20)



5:1 예수께서 바다 건너편 거라사 인의 지방에 이르러

5:2 배에서 나오시매 곧 더러운 귀신 들린 사람이 무덤 사이에서 나와 예수를 만나니라

5:3 그 사람은 무덤 사이에 거처하는데 이제는 아무도 쇠사슬로도 맬 수 없게 되었으니

5:4 이는 여러 번 고랑과 쇠사슬에 매였어도 쇠사슬을 끊고 고랑을 깨뜨렸음이러라 그리하여 아무도 그를 제어할 힘이 없는지라

5:5 밤낮 무덤 사이에서나 산에서나 늘 소리 지르며 돌로 자기의 몸을 해치고 있었더라

1 They went across the lake to the region of the Gerasenes. 2 When Jesus got out of the boat, a man with an impure spirit came from the tombs to meet him. 3 This man lived in the tombs, and no one could bind him anymore, not even with a chain. 4 For he had often been chained hand and foot, but he tore the chains apart and broke the irons on his feet. No one was strong enough to subdue him. 5 Night and day among the tombs and in the hills he would cry out and cut himself with stones.


5:6 그가 멀리서 예수를 보고 달려와 절하며

5:7 큰 소리로 부르짖어 이르되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의 아들 예수여 나와 당신이 무슨 상관이 있나이까 원하건대 하나님 앞에 맹세하고 나를 괴롭히지 마옵소서 하니

5:8 이는 예수께서 이미 그에게 이르시기를 더러운 귀신아 그 사람에게서 나오라 하셨음이라

6 When he saw Jesus from a distance, he ran and fell on his knees in front of him. 7 He shouted at the top of his voice, “What do you want with me, Jesus, Son of the Most High God? In God’s name don’t torture me!” 8 For Jesus had said to him, “Come out of this man, you impure spirit!”


5:9 이에 물으시되 네 이름이 무엇이냐 이르되 내 이름은 군대니 우리가 많음이니이다 하고

5:10 자기를 그 지방에서 내보내지 마시기를 간구하더니

9 Then Jesus asked him, “What is your name?”

“My name is Legion,” he replied, “for we are many.” 10 And he begged Jesus again and again not to send them out of the area.


5:11 마침 거기 돼지의 큰 떼가 산 곁에서 먹고 있는지라

5:12 이에 간구하여 이르되 우리를 돼지에게로 보내어 들어가게 하소서 하니

5:13 허락하신대 더러운 귀신들이 나와서 돼지에게로 들어가매 거의 이천 마리 되는 떼가 바다를 향하여 비탈로 내리달아 바다에서 몰사하거늘

11 A large herd of pigs was feeding on the nearby hillside. 12 The demons begged Jesus, “Send us among the pigs; allow us to go into them.” 13 He gave them permission, and the impure spirits came out and went into the pigs. The herd, about two thousand in number, rushed down the steep bank into the lake and were drowned.


5:14 치던 자들이 도망하여 읍내와 여러 마을에 말하니 사람들이 어떻게 되었는지를 보러 와서

5:15 예수께 이르러 그 귀신 들렸던 자 곧 군대 귀신 지폈던 자가 옷을 입고 정신이 온전하여 앉은 것을 보고 두려워하더라

5:16 이에 귀신 들렸던 자가 당한 것과 돼지의 일을 본 자들이 그들에게 알리매

5:17 그들이 예수께 그 지방에서 떠나시기를 간구하더라

14 Those tending the pigs ran off and reported this in the town and countryside, and the people went out to see what had happened. 15 When they came to Jesus, they saw the man who had been possessed by the legion of demons, sitting there, dressed and in his right mind; and they were afraid. 16 Those who had seen it told the people what had happened to the demon-possessed man—and told about the pigs as well. 17 Then the people began to plead with Jesus to leave their region.


5:18 예수께서 배에 오르실 때에 귀신 들렸던 사람이 함께 있기를 간구하였으나

5:19 허락하지 아니하시고 그에게 이르시되 집으로 돌아가 주께서 네게 어떻게 큰 일을 행하사 너를 불쌍히 여기신 것을 네 가족에게 알리라 하시니

5:20 그가 가서 예수께서 자기에게 어떻게 큰 일 행하셨는지를 데가볼리에 전파하니 모든 사람이 놀랍게 여기더라

18 As Jesus was getting into the boat, the man who had been demon-possessed begged to go with him. 19 Jesus did not let him, but said, “Go home to your own people and tell them how much the Lord has done for you, and how he has had mercy on you.” 20 So the man went away and began to tell in the Decapolis how much Jesus had done for him. And all the people were amazed.


 


70년대  미국에서 Jesus Movement라는 것이 있었습니다. 약 10년간 일어났었습니다. 그 당시의 일들을 생각해보면 요즘 미국 시대와 좀 비슷합니다.

 

Jesus Movement  전의 시점을 살펴보면 60년대에 hippie movement 가 대세였었죠. 이 사람들은 아주 자유로운 영혼들 이였습니다. 그래서 하고 싶은것을 마음것 했습니다. 그리고 이때 텔레비전과 라디오가 본격적으로 생산되기 시작했고, 마약, R&B 및 하드 록과 같은 다양한 문화와 음악등이 생겨나던 시대였습니다. 이 시기에는 인종 불평등에 대한 시위가 많이 있었고, 인권 운동이 인종 차별에 대항했습니다. 그리고 62년에는 cuba missile crisis도 있었죠. 암살, 베트남 폭동 및 시위, 사회의 붕괴 등이 있었습니다. 60년대의 상황과 현재 일어나고 있는 상황이 매우 유사하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60년대의 그 혼란 속에서 많은 청년들이 하나님과의 깊은 관계를 맺도록 헌신 했었습니다. 이 청년들은 모든 어려움을 극복하고 새로운 기독교 리더들이 된 것입니다. 이것은 분명히 성령의 일이었습니다. 이것은 미국의 4차 대각성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우리는 아직 5차 대각성을 보거나 경험하지 못했습니다. 새로운 대각성을 우리는 볼 수 있을까요? 모두 함께 모여 하나님만을 높이는 그런 날이 온다면 다시 대각성을 볼 것입니다. 교단, 교회, 학교, 상태에 상관없이 우리가 함께 모여서 그리스도에게 헌신 할 때 우리는 새로운 부흥의 큰 물결을 볼 것입니다.


우리가 마가복음을 계속 읽고 예수님의 사역에 초점을 맞추면서 교회로서 더욱 그리스도를 추구할 수 있을 것을 기대합니다.


In the 70s, they had a movement called the Jesus Movement that lasted about 10 years. And I see very similar events that are taking place in the timeline.

When we look back during the 60s before this Jesus movement took place, they had the hippie movement and other movements that wanted to pursue free-spirited living, meaning they wanted to do whatever they wanted to do. This was the era with the rise of television and radio, drugs, and different music like R&B and hard rock, and there was a lot of turmoil during this time. There were a lot of protests against racial injustice. There was the civil rights movement that fought against racism. And there was the Cuban missile crisis which made things even worse. There were assassinations, Vietnam riots and protests, the society was falling apart. I think it’s very similar to what is happening now.

But amidst that turmoil during that time in the 60s, a large number of youth were being called to intimacy with God. And these young people who rose above everything that was happening eventually became this new wave of Christian leaders. And this was clearly the work of the holy spirit. This was known to some as the fourth great awakening of America.

If you are wondering, we haven’t seen a 5th awakening yet. Is it possible that we will see a 5th great awakening? Absolutely, when we all come together during the midst of turmoil and push for God, we will see another awakening. Whatever denomination, whatever church, whatever social movement, whatever your status is, when we come together to pursue Christ, we will see this next great wave of revival.


I hope that as we continue in the book of Mark and focus on the ministry of Jesus, we will be able to pursue Christ as a church even more.



[성경 구절: 마가복음 5:1-20]

 

예수와 제자들이 갈릴리 바다의 반대편인 거라사인 지역에 도착한 직후, 마가는 이 마을에 많은 귀신에게 괴로워하는 사람을 만났다고 기록합니다.

 

우리는 성경에서 이 사람의 몇 가지 특징을 볼 수 있습니다.

 

1. 무덤에 사이에서 살았습니다(3). 그는 자신의 상태 때문에 도시에서 추방되었고 모든 인간적인 접촉에서 떨어져 홀로 살았습니다.

2. 쇠사슬로 매였었습니다(4). 그는 다른 사람들에게 위험하게 보였기 때문에 다른 이들이 그를 쇠사슬로 결박하려고 했습니다.

3. 초자연적인 힘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4절에 쇠사슬을 끊고 고랑을 깨뜨렸음이러라 라고 기록되있습니다. 아무도 그를 제압할 힘이 없었습니다.

4. 육체적인 고통과 정신적, 감정적인 고통 속에 살고 있었습니다. 마가는 그가 밤새도록 소리를 지르고 돌로 자기 자신을 해친다고 말합니다(5).

5. 그는 오랜 시간 동안 귀신에게 사로잡혀 있었습니다. (누가복음 8:27).

6. 그는 옷을 입지 않고 야생 동물처럼 살고 있었습니다(누가복음 8:27).

 

이 사람이 예수를 멀리서 발견하자, 그는 예수에게 달려가서 그의 발 앞에 엎드렸습니다. 이 사람은 아마 예수님이 누구인지 알지 몰랐겠지만 그 안에 있는 귀신은 그를 발 앞에 엎드리게 만들었습니다. 이 귀신은 예수님이 누구인지를 알았고 예수님이 가진 힘을 느꼈습니다. 그리고 그의 안에 있는 귀신은 소리를 지르며 말했습니다.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의 아들 예수여 나와 당신이 무슨 상관이 있나이까 원하건대 하나님 앞에 맹세하고 나를 괴롭히지 마옵소서”

 

이는 예수가 그 사람 안의 귀신들에게 계속 명령한 후에 일어난 일입니다.

 

[Scripture: Mark 5:1-20]

As Jesus and the disciples arrive on the other side of the sea of Galilee (the region of the Gerasenes) right after calming the storm at sea, Mark states that he meets this man who was possessed with many demons.

We see in the scriptures couple characteristics of this man

1. He lived in tombs (3). And why would he be living in the tombs? Because of his condition, he was exiled from his city and from all human contact. He was all alone, separated from his friends and family.

2. He had been chained down (4) He was perceived as being dangerous by others so others attempted to bind him with chains.

3. He had supernatural strength, we can see that in verse 4 that “he tore the chains apart and broke the irons on his feet. No one was strong enough to subdue him.” 

4. He lived in physical torment and mental, emotional pain. Mark tells us that he would cry out all night, and that he would cut himself with stones. (5)

5. He was possessed for a long time (Luke 8:27)

6. He man wore no clothes and lived like a wild animal (Luke 8:27)

As this man spots Jesus from a distance, he runs up to Jesus and falls at his feet. This man most likely did not know who Jesus was but the demon inside of him was making him fall at his feet. This demon knew who Jesus and felt the power that he had. And the demon inside him yelled, “What do you want with me, Jesus, Son of the Most High God? In God’s name don’t torture me!”

This was after Jesus commanded the evil spirits to come out of the man.



만약 누군가가 귀신을 쫓아내는 것을 본 적이 있으시다면, 시간이 엄청 오래 걸린다는 것을 알 것입니다. 저는 청소년 시절에 본 적이 있습니다. 그 때 제가 청소년부 수련회에 참석 했었습니다. 저녁예배 전에 어떤 아이가 말을 갑자기 많이 하고 엉뚱한 말을 계속 하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매우 공격적이고 폭력적이었습니다. 그래서 그 당시의 유스 전도사님과 저와 몇 명의 다른 사람들과 함께 그 친구를 다른 방으로 데려갔습니다. 방식은 기억이 잘 안 나지만 그래도 그 안에 있던 귀신의 이름을 말하라고 하는 것은 기억이 납니다. 자기 안에 있는 귀신이  말하기 시작했고, 매우 깊은 목소리로 무섭게 말했습니다. 하지만 이 귀신을 쫓아내기 위해서는 지속적인 기도와 싸움이 적어도 2-3시간은 걸렸습니다.

 

그래서 예수님도 아마도 좀 오래 기간동안 귀신들과 싸웠을 것입니다.

 

예수님이 그 귀신의 이름을 묻자 그 안의 귀신은 "군대"(Legion)라고 말했습니다. 로마 군대에서 Legion은 6100명의 보병과 726명의 기병을 포함한 것입니다. 이 사람 안에 6826명의 귀신이 있을 것 같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그 안의 귀신은 예수님에게 위협하기 위해 많다고 한 것이라고 학자들이 말합니다.

 

그런데 이 귀신들은 예수님의 능력을 알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10절에 귀신들은 자기를 그 지방에서 내보내지 마시기를 간구 했다고 합니다. 귀신들은 주위에 있는 돼지들을 보고 그 돼지들로 보내달라고 예수님께 부탁했습니다.

 

"왜 돼지인가?"라고 물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왜 예수님은 그들을 돼지로 쫓아낼 것을 허락했을까요?

 

If you have ever watched someone trying to cast a demon out, it takes a while. I have seen it when I was in youth. It was when I was at a youth retreat. I remember right before worship, this person was saying a lot of nonsense. She was being very aggressive and violent. So my pastor took her to another room along with me and a couple of other people. I remember our pastor trying to cast the demon out and she asked the demon what his name was, and the demon inside her was talking through her, and had this very deep voice, and it was scary. But casting this demon out took at least two to three hours of constant prayer and fighting.

And when we look at verse 8, when it says For Jesus had said to him, The Greek verb for said is in the imperfect tensive so it would be more right to say For Jesus had been saying, meaning that Jesus have been here quite a bit trying to talk with the demon.

And eventually Jesus gets through and the demon inside the man says legion, for we are many. In the Roman army, a legion was a unit of soldiers. At the time of Augustus, this included 6100 foot soldiers and 726 horsemen. There were probably not 6826 demons in this man. However, the demon inside him was trying to intimidate him saying that there were a lot of them.

However, as Jesus continues to cast this demon out and since the demons know his power, in verse 10, the demons beg “Jesus again and again not to send them out of the area”

So demons were pleading with Jesus knowing his great power. The demons saw these nearby pigs because it was Gentile territory and asked Jesus to go into the pigs.

And you might ask, why pigs? Why did the demons ask to go into the pigs? And why did Jesus  say OK to casting them into the pigs?



우리는 현재 거라사인 지역에 있습니다. 이 지역은 대부분 이방인의 영토였기 때문에 이곳에 돼지때가 있을 수 있습니다. 학자들에 의하면 아마도 돼지 주인은 이방인일 수도 있고, 돼지를 이방인에게 파는 유대인일  수도 있다고 말합니다. 아무튼 이스라엘 땅에서 돼지를 기르는 것은 모세의 법에 어긋나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아마도 하나님은 귀신들이 돼지떼에 들어가도록 허락 한 것입니다.

 

그러나 귀신이 돼지에 들어가자 돼지들은 미친 듯이 행동하며 2000마리가 모두 익사했습니다. 그리고 그 귀신 들린 사람은 치유가 된 것입니다.


그러나 그 지역에 있는 사람들은 예수님을 보고 그 지역에서 떠나라고 했습니다. 예수님은 이렇게 굉장한 치유사 이시고 모든 인류의 문제를 해결 하 실 수 있는 분이신데 왜 환영받지 못 하였을까요? 그들은 그저 죽은 돼지들 만을 생각했을 것입니다. 혹은 그들 스스로를 위해 더욱 두려워했을 수도 있습니다. 그들은 그 지역에 그런 종류의 권능의 일이 일어나기를 원치 않았을 것입니다. 왜냐하면 그들 또한 포기할 것이 많았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사실은 왜 환영하지 않았는지는 잘 모릅니다. 왜 어떤 사람들은 믿고 어떤 사람들은 안 믿는가의 문제와 좀 비슷합니다. 우리는 알지 못합니다. 그러나 확실한 것은 그들은 예수님이 그들 가운데에 있기를 원치 않았습니다.

 

그러나 귀신에서 해방된 그 남자는 다르게 행동했습니다. 그는 예수님을 따르고 싶었지만 19절에서 예수님께서 그에게 자신의 간증을 자기 친구, 가족 및 지역 사회에 전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So right now we are in the region of the Gerasenes. This was largely a Gentile territory which is why they might have had this herd of pigs. Because as you probably know, Jews didn’t eat pork because pigs were considered an unclean animal. So either the owner of the pigs could have been Gentiles or it is possible that the owner was a Jew who would sell to Gentiles. In either case, the raising of pigs in the land of Israel was something that went against the Law of Moses. So God let the demons possess the herd of pigs.

But the pigs went crazy as soon as the demons went in them, and all 2000 of the pigs drowned to death. However the man who was once demon possessed was healed.

But the crazy thing is that when they saw Jesus, they told Him to leave their region. Why would they not welcome Him as the great healer, the one who could solve the problems and needs of humanity? Maybe they thought only of their loss of the pigs. Or, maybe they were more afraid for themselves, for this was no ordinary prophet in their midst, but one who judges and casts out evil. Maybe they did not want that kind of power coming into their region, for they might have had a lot to give up as well. We do not know, as we do not understand why some believe and some do not. But they did not want Him there among them.

However, it was a different story for the man who once was demon-possessed. He wanted to follow Jesus but in verse 19, Jesus told him to tell his testimony to his own friends, family, and community.



예수님은 우리를 치유하는 권능을 가지고 계십니다. 그는 우리가 어떤 어려움에도 고민할 때 우리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권능을 가지고 계십니다. 어려움에 처했을 때 우리는 예수님께 나아가야 합니다.

 

그러나 때로는 반대로 행동합니다. 모든 것이 좋을 때는 예수님께로 나아가지 않고, 문제가 생기면 우리 스스로 해결하려고 노력합니다. 그러면 우리는 우리 자신의 신이 되어버립니다.

 

어떠한 순간에도 예수님께 담대히 나아가야 합니다. 큰 폭풍이 다가올 때, 예수님께로 돌아갑시다. 아프거나 병들었을 때, 예수님께로 돌아갑시다. 모든 것이 좋을 때도, 예수님께로 나아가서 감사합시다.

 

로마서 8:38-39에는 다음과 같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내가 확신하노니 사망이나 생명이나 천사들이나 권세자들이나 현재 일이나 장래 일이나 능력이나 높음이나 깊음이나 다른 어떤 피조물이라도 우리를 우리 주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에서 끊을 수 없으리라

 

우리는 모든 것을 그리스도에게 바칩시다. 우리가 완전히 하나님을 순종하면, 우리에게 속한 모든 마귀들과 귀신들은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물러갈 것입니다. 우리가 모두 함께 그리스도를 따르면, 우리는 모든 교회에서 부흥을 볼 것입니다. 불과 Federal Way나 Washington뿐만 아니라 전 세계에서도 부흥이 일어날 것입니다. 우리는 각자 부족한 점이 많지만, 그리스도의 형제자매로서 서로 응원하고 축복하며 예수님이 오실 그 날까지 기도합시다. 아멘.

 

Jesus has the ultimate power to heal us. He has the ultimate power to help us when we are struggling with something. When we are struggling, we need to go to Jesus.

 

But sometimes we do the opposite. When everything is good, we go to Jesus. But when everything is bad, we try to solve those problems ourselves. Then we become our own gods.

 

Let us go to Jesus for everything. When there is a big storm incoming, let us turn to Jesus. When we are sick, let us turn to Jesus. When everything seems to be good, let us also turn to Jesus and thank Him.

 

Romans 8:38-39 says this:

For I am convinced that neither death nor life, neither angels nor demons, neither the present nor the future, nor any powers, neither height nor depth, nor anything else in all creation, will be able to separate us from the love of God that is in Christ Jesus our Lord.

 

Let us give everything to Christ so that nothing will separate us from the love of God. When we completely surrender to Him, no matter how many demons you might have inside of you, all of them will be driven out in the name of Jesus Christ. And when we all pursue Christ together, we will see revival in all the churches. Not only in Federal Way or Washington but we will see revival around the world. Although we are all lacking in so many parts, as brothers and sisters of Christ, let us cheer for one another and bless one another until the day of Jesus’ return. Am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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