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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211 [새벽묵상] 선과 악의 분별력 키우기 | Developing Discernment Between Good and Evil (잠/Prv 23:1-16)



23:1 네가 관원과 함께 앉아 음식을 먹게 되거든 삼가 네 앞에 있는 자가 누구인지를 생각하며

Saying 7

1 When you sit to dine with a ruler,

    note well what is before you,

23:2 네가 만일 음식을 탐하는 자이거든 네 목에 칼을 둘 것이니라

2 and put a knife to your throat

    if you are given to gluttony.

23:3 그의 맛있는 음식을 탐하지 말라 그것은 속이는 음식이니라

3 Do not crave his delicacies,

    for that food is deceptive.

23:4 부자 되기에 애쓰지 말고 네 사사로운 지혜를 버릴지어다

Saying 8

4 Do not wear yourself out to get rich;

    do not trust your own cleverness.

23:5 네가 어찌 허무한 것에 주목하겠느냐 정녕히 재물은 스스로 날개를 내어 하늘을 나는 독수리처럼 날아가리라

5 Cast but a glance at riches, and they are gone,

    for they will surely sprout wings

    and fly off to the sky like an eagle.

23:6 악한 눈이 있는 자의 음식을 먹지 말며 그의 맛있는 음식을 탐하지 말지어다

Saying 9

6 Do not eat the food of a begrudging host,

    do not crave his delicacies;

23:7 대저 그 마음의 생각이 어떠하면 그 위인도 그러한즉 그가 네게 먹고 마시라 할지라도 그의 마음은 너와 함께 하지 아니함이라

7 for he is the kind of person

    who is always thinking about the cost.

“Eat and drink,” he says to you,

    but his heart is not with you.

23:8 네가 조금 먹은 것도 토하겠고 네 아름다운 말도 헛된 데로 돌아가리라

8 You will vomit up the little you have eaten

    and will have wasted your compliments.

23:9 미련한 자의 귀에 말하지 말지니 이는 그가 네 지혜로운 말을 업신여길 것임이니라

Saying 10

9 Do not speak to fools,

    for they will scorn your prudent words.

23:10 옛 지계석을 옮기지 말며 고아들의 밭을 침범하지 말지어다

Saying 11

10 Do not move an ancient boundary stone

    or encroach on the fields of the fatherless,

23:11 대저 그들의 구속자는 강하시니 그가 너를 대적하여 그들의 원한을 풀어 주시리라

11 for their Defender is strong;

    he will take up their case against you.

23:12 훈계에 착심하며 지식의 말씀에 귀를 기울이라

Saying 12

12 Apply your heart to instruction

    and your ears to words of knowledge.

23:13 아이를 훈계하지 아니하려고 하지 말라 채찍으로 그를 때릴지라도 그가 죽지 아니하리라

Saying 13

13 Do not withhold discipline from a child;

    if you punish them with the rod, they will not die.

23:14 네가 그를 채찍으로 때리면 그의 영혼을 스올에서 구원하리라

14 Punish them with the rod

    and save them from death.

23:15 내 아들아 만일 네 마음이 지혜로우면 나 곧 내 마음이 즐겁겠고

Saying 14

15 My son, if your heart is wise,

    then my heart will be glad indeed;

23:16 만일 네 입술이 정직을 말하면 내 속이 유쾌하리라

16 my inmost being will rejoice

    when your lips speak what is right.


 


오늘의 성경 본문에 들어가기 전에 다니엘에 대해 이야기해보고 싶습니다.아마 다니엘 1장에서 무슨 일이 벌어졌는지 알고 실 것입니다. 왕 느부갓네살이 왕궁에 설 만한 소년들을, 섬길 수 있는 소년들을 찾고 있었습니다. 그들 중에는 다니엘과 하나냐와 미사엘과 아사랴가 포함되어 있었습니다. 그리고 나중에 그들의 이름은 바꼈습니다: 다니엘은 벨드사살. 하나냐는 사드락. 미사엘은 메삭. 아사랴는 아벳느고라. 왕은 그들에게 왕의 음식과 그가 마시는 포도주를 날마다 주었습니다. 다니엘 1:8에서 다니엘이 왕의 음식과 포도주로 자기 자신을 더럽히지 않기로 결심했습니다. 왜냐하면 당시 바벨론의 이방인들은 율법에서 금지한 부정한 동물을 먹었을 뿐만 아니라, 왕의 음식은 바벨론의 우상에 바치는 음식이었기 때문입니다. 다니엘은 선과 악을 분별 할 수 있는 분별력이 있었습니다. 솔로몬은 오늘의 23장 통해서 우리에게 선과 악을 분별하는 분별력에 대해서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Before we go into the scripture for today, I would like to talk about Daniel. You will probably all be aware of what happened in Daniel Chapter 1. The King picked out young men who were qualified and able to serve in the King’s palace. Among them were, Daniel, Hananiah, Mishael, Azaria. We know them as Daniel, Shadrach, Meshach, and Abednego. And the King assigned them a daily amount of food and wine from the king’s table. But in Daniel 1:8 Daniel resolved not to defile himself with the royal food and wine. Because back then, the pagan people of Babylon would have eaten unclean animals prohibited by the law. And also the King’s food were dedicated to Babylonian idols. Daniel was able to differentiate between right and wrong.

This book of Proverbs teaches us how to differentiate between right and wrong.


1-3절: 관원을 조심하자

오늘의 본문 1-3절에서는 다니엘 이야기에서 나온 지혜로 시작됩니다. 부자와 권세 있는 사람들 관원들을 조심하라고 말하고 있습니다.만약에 권력이 많은 사람과 같이 밥을 먹으면 어떻게 될까요? 유혹이 되겠죠. 괜히 같이 밥 먹다고 괜한 것을 약속하고 양보 할 수 있겠죠. 그리고 이어서 우리가 하나님 만을 찬양하고 섬겨야 되는데 그 권력이 많은 사람을 섬길 수도 있겠죠.

그 시대에는 돈 많은 사람과 돈 별로 없는 사람의 격차가 훨씬 더 컸습니다. 그래서 돈 많은 사람이 “밥 줄게. 같이 밥 먹자.” 그러면 거절 하기가 좀 힘들었을 것입니다. 하지만 우리는 그냥 육신만 채우면 않되고 우리의 마음을 성령님을 채워야되는 줄로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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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1서 2:16에는 "이는 세상에 있는 모든 것이 육신의 정욕과 안목의 정욕과 이생의 자랑이니 다 아버지께로부터 온 것이 아니요 세상으로부터 온 것이라." 라고 기록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에게 분별력이 필요한것입니다. 어떤 것이 세상의 것이고 어떤 것이 하나님의 것인지 알아야합니다.

Verse 1-3: Be Careful of the Rich and Powerful

In verse 1-3 of today’s scripture, it starts with wisdom that is from the story of Daniel. It tells us to be careful of powerful people at a table loaded with delicious, well-prepared food. You may be so seduced by the atmosphere of power and luxury that you surrender what should not be surrendered, you promise what should not be promised, and in effect you worship and serve what should not be worshipped and served

Back then the difference between the rich and poor was much greater. So it would have been even more difficult for someone poor to say no to some tempting food. However instead of just trying to fill our hearts with our own flesh, we need to fill our hearts with the Holy Spirit.

1 John 2:16 says, “For everything in the world—the lust of the flesh, the lust of the eyes, and the pride of life—comes not from the Father but from the world.

So that’s why we need to be able to differentiate between good and evil. We need to know what is of the world and what is of God.


말씀 4-5절: 돈과 죄

일하는 것은 죄가 아닙니다. 돈을 버는 것도 죄가 아닙니다. 그러나 돈을 고 일하는 것이 우리의 삶의 목표가 되어서는 안 됩니다. 왜냐하면 돈은 일시적이기 때문입니다.

솔로몬은 돈을 얻기 위해 일하는 태도에 대해 분명히 반대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돈을 얻기 위해 일하는 유혹을 뿌리치고 다른 필요한것들을 희생시키지 않아야 합니다. 물론 어쩔 때는 많은 일을 해야 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예외가 되어야 하며 규칙이 되어서는 안 됩니다.

세상은 우리가 돈을 벌고 많은 돈을 모으는 것이 최우선의 목표라고 말합니다. 돈을 절약하는 것은 우선 순위가 되어야 하지만 최대의 우선 순위가 되어서는 안 됩니다. 우리의 최우선은 모든 상황 가운데 하나님을 경배하는 것이어야 합니다.

Verses 4-5: Money and Sin

Working is not a sin. Earning money is not a sin. However, earning money and working can be made an idol in our lives. We shouldn’t live for the riches that may come from that work. Because those riches are too vulnerable and temporary to be a worthy focus of our life.

Specifically, Solomon is speaking against the work-without-discernment attitude as it applies to seeking wealth. We should resist the urge to work solely to get rich. We should not sacrifice other needs so we can take on additional money-making opportunities. Of course, circumstances sometimes demand a heavy work schedule. As far as we're able, however, that should be an exception and not a rule.

The World tends to say the biggest priority of us is to earn money and save a lot of money. Saving money should be a priority but not the biggest priority. What should be the biggest priority for us? It should be worshipping God through all circumstances.



말씀 6-8절: 이기적인 사람에 대해서도 조심하세요

1-3절에서 본 것처럼 관원도 위험하지만 악한 눈이 있는자고 험합니다. 다른 성경 버전에서는 이기적인 사람이라고도 말하고 있습니다.

이기적인 사람은 다른 사람에게 자기 손님처럼 먹을 것을 권하는 것처럼 보일 수 있지만, 그의 마음은 함께하지 않습니다. 그는 손님이 정말로 그의 밥상에서 즐겁게 지내길 원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그는 더 많은 음식을 자신에게 남겨두고 싶어하기 때문입니다. 이기적인 사람의 밥상은 매우 불쾌한 경험이 될 것이며, 먹었던 음식도 토 할 것입니다.

말의 표현은 다른 이면이나 냉소적인 동기를 가진 사람을 나타냅니다. 이런 종류의 호스트는 자신의 관대함이 얼마나 비쌌는지에 대해 강박적일 수 있습니다. 또는 그는 무엇인가를 얻기 위해 손님에게 환대를 제공하고 있을 수 있습니다. 많은 사업 거래가 점심 시간에 이루어집니다. 그 자체로는 비도덕적이지 않지만, 호스트가 비즈니스를 얻기 위해 손님을 대우한다면 영적으로 위험한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부자와 권력 있는 자뿐만 아니라 이기적인 사람에 대해서도 조심해야 합니다. 우리는 그러한 상황을 구별할 수 있어야 합니다.

Verses 6-8: Also be Careful of the Miser


As we saw from verses 1-3, the ruler’s table is a dangerous place, but so is the table of the begrudging host. In other versions, it says someone who is stingy and selfish.

The selfish man might tell others to eat to his guests, but his heart is not with you. He doesn’t want you to really enjoy yourself at his table, because he wants to keep more food for himself. The table of the miser will be such an unpleasant experience that the food you enjoyed will come back to bother you..

The wording implies someone who gives with ulterior motives or cynicism. This kind of host might be obsessed with how much his generosity costs. Or he's offering hospitality with the explicit goal of getting something in return. Many a business deal is transacted over lunch. While that's not immoral in and of itself, it's spiritually dangerous if the host treats his guest so that he can gain his business.

So we should be careful of the rich and powerful as well as the miser. So we’ll have to be able to differentiate those certain situations.



12절: 단순히 듣기만 하지 마세요

지혜는 주어질 수 있지만, 지혜를 받아들이지 않으면 영속적인 이익이 없을 것입니다. 지혜의 수령은 수동적이지 않습니다. 그것은 실제로 지혜와 교훈을 적용하는 마음으로 받아들이는 것입니다. 귀와 마음이 함께 동작하여 하나님의 지혜를 수령하면 많은 이익을 얻을 수 있습니다.

이것은 진정한 지혜가 의도적인 선택을 필요로 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사람은 옳다는 것을 "알 수" 있을 수 있지만, 그 지식을 실생활 상황에 적용하려면 마음이 필요합니다.

야고보서 1:22에는 "너희는 말씀을 행하는 자가 되고 듣기만 하여 자신을 속이는 자가 되지 말라." 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목사님들이 설교 중에 이런 저런 설교를 할 수 있지만, 그 말들을 실천하지 않으면 그 설교를 듣는 것은 무의미할 것입니다.

Verse 12: Do Not Merely Listen

Wisdom can be given out, but it must be received to be of any lasting good. The reception of wisdom isn’t passive; it is active, received with a heart that truly applies wisdom and instruction. We mostly receive wisdom by what we hear, especially in the guidance we receive from the wise. Our ears must be tuned to receive and apply God’s wisdom. When the heart and the ears work together to receive wisdom, much is gained.

This means that true wisdom requires intentional choices; a person can "know" what is right, but the heart must apply that knowledge to real-life situations

James 1:22 says, “Do not merely listen to the word, and so deceive yourselves. Do what it says.”

Pastors can say all these things during our sermons, but if we do not act upon that knowledge, listening to those sermons will be pointless.



15-16절: 아버지에게 큰 기쁨

솔로몬은 그의 자녀가 이 지혜를 실제로 받아들이고 살면 얼마나 큰 기쁨을 느낄 것인지에 대해 고찰했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로서 하나님이 우리에게 가르치는 지혜를 참으로 받아들이면 그분은 우리를 위해 기뻐하실 것입니다. 우리가 하나님께 돌아갈 때, 마치 소자의 아버지처럼 그분은 기뻐하실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육신으로 살지 않고 영으로 살기 원합니다. 믿음의 공동체로서 선과 악을 분멸 하고 항상 하나님을 최우선 순위로 두기를 소망합니다.

Verses 15-16: Great Happiness to our Father


Here Solomon reflected on the great happiness he would have if his children actually received and lived in this wisdom.

Us being the children of God, how happy do you think if he would be, if we truly embrace the wisdom that God is teaching us.

He will be rejoicing for us. When we return to God, just like the Father of the prodigal son, he will be rejoicing.

So I pray that we may not live by the flesh but that we may live by the flesh. I hope that as a community of believers, we will be able to differentiate between right and wrong and that we will always keep God as our number one priority.



그렇다면 우리가 선과 악을 분별하려면 어떻게 해야될까요?

1. 이것을 먼저 인정해야합니다: 선의 기준은 하나님이고 악의 기준은 사탄입니다.

그렇다면 사탄을 어떻게 해야할까요? 우리 주변에 계속 있을 수 있잖아요? 그러면 우리는 사탄을 쳐내야 합니다. 그래야 악이 끝난다는 것입니다.

부모가 선하면 자식도 선하게 마련입니다. 유전법칙이 그래요. 부모가 악하면 그 자식도 악하게 마련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우리의 하나님이자 우리의 아버지의 말씀을 들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2. 악과 싸울 준비를 하셔야합니다

우리는 싸울 준비가 되어 있지 않으면 우리는 백프로 질 것입니다. 우리는 말씀과 기도로 항상 준비 되어 있어야 합니다.

If we want to discern between good and evil, what should we do?

First, we must acknowledge this: the standard of good is God, and the standard of evil is Satan.

So, how should we deal with Satan? Can he continue to be around us? No, we need to cast out Satan. That's how evil comes to an end.

Just as good parents tend to have good children due to genetic principles, if parents are evil, their children are likely to be evil. Therefore, we need to listen to the words of our God and Father.

Be prepared to fight against evil.

If we are not prepared for the battle, we are guaranteed to lose. We should always be ready through the Word and prayer.



악의 뿌리가 끊어져 작용하지 못하게 되면 자연적으로 악이 해소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하나님을 우리의 아버지라고 인정하고 하나님이 원하시는 대로 우리가 움직이기 시작하는 그 순간 사탄은 떠나갈 줄 믿습니다.

그래야 악이 끝나는거에요. 그래서 우리가 계속 인식하고 매일 매일 노력해야 합니다.

매일 말씀과 기도로 스스로 준비할 수 있도록 기도합니다. 이렇게 하면 사탄이 우리를 공격할 때 언제나 준비되어 있을 것입니다. 또한 교회로서, 하나님이 우리에게 강력한 믿음을 허락하여 주셔서 사탄을 물러가게 하는 놀라운 일들을 매일 보기를 기도합니다.

When the root of evil is cut off, it loses its power, and naturally, evil is resolved. So, when we acknowledge God as our Father and move according to His will, Satan will flee.

That's how evil comes to an end. Therefore, we need to be aware and make an effort every day.

I pray that we will prepare ourselves everyday with the Word and prayer so that we will be always ready when Satan attacks us. And as a church, I pray that God will give us the faith to always believe in God and the power to defeat Sat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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