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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207 [새벽묵상] 주님의 택한 백성으로 살아가기 | Living as God’s Chosen People (골/Col 3:12-17)



3:12 그러므로 너희는 하나님이 택하사 거룩하고 사랑 받는 자처럼 긍휼과 자비와 겸손과 온유와 오래 참음을 옷 입고

3:13 누가 누구에게 불만이 있거든 서로 용납하여 피차 용서하되 주께서 너희를 용서하신 것 같이 너희도 그리하고

3:14 이 모든 것 위에 사랑을 더하라

12 Therefore, as God’s chosen people, holy and dearly loved, clothe yourselves with compassion, kindness, humility, gentleness and patience. 13 Bear with each other and forgive one another if any of you has a grievance against someone. Forgive as the Lord forgave you. 14 And over all these virtues put on love, which binds them all together in perfect unity.

3:15 그리스도의 평강이 너희 마음을 주장하게 하라 너희는 평강을 위하여 한 몸으로 부르심을 받았나니 너희는 또한 감사하는 자가 되라

3:16 그리스도의 말씀이 너희 속에 풍성히 거하여 모든 지혜로 피차 가르치며 권면하고 시와 찬송과 신령한 노래를 부르며 감사하는 마음으로 하나님을 찬양하고

3:17 또 무엇을 하든지 말에나 일에나 다 주 예수의 이름으로 하고 그를 힘입어 하나님 아버지께 감사하라

15 Let the peace of Christ rule in your hearts, since as members of one body you were called to peace. And be thankful. 16 Let the message of Christ dwell among you richly as you teach and admonish one another with all wisdom through psalms, hymns, and songs from the Spirit, singing to God with gratitude in your hearts. 17 And whatever you do, whether in word or deed, do it all in the name of the Lord Jesus, giving thanks to God the Father through him.


 


몇 일 전에 인스타그램에서 이런 글을 봤습니다:


어떤 큰 종교라도 자신의 신자들을 "하나님의 택한 백성"으로 여기고 다른 이들을 "짐승" 취급하며 동물보다 못한 존재로 여기는 종교는 도덕적으로 부족하며 위험한 이단으로 취급돼야 합니다. 수백만 명이 따르는 어떤 극단적인 종교든 마찬가지입니다. 청소년들을 이러한 신념에 더 확고히 세뇌시키려는 것은 범죄로 간주되어야 합니다. (@girlonbus)


JMS와 만민중앙교회와 같은 다양한 이단에서 "나는 하나님에 의해 특멸한 택함을 받았다"고 주장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에게 택함을 받았다고 해서 다른 사람들을 쓰레기 취급하는게 괜찮은가요? 하나님에게 택함을 받았다는 것이 정확히 무엇을 의미하는 걸까요?


에베소서 1:4-5에서 바울은 이렇게 쓰고 있습니다:

"곧 창세 전에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택하사 우리로 사랑 안에서 그 앞에 거룩하고 흠이 없게 하시려고 그 기쁘신 뜻대로 우리를 예정하사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자기의 아들들이 되게 하셨으니."


I saw this Instagram post a couple of days ago:


Any major religion that considers its believers "God's Chosen People" and considers anyone else "swine" that deserve to be treated less than animals is morally bereft and should be treated like a dangerous cult instead of legitimized. This goes for any extremist religion that millions of people follow. To further indoctrinate youth into such beliefs should be considered a crime. (@girlonbus)


There are many cults who say I have been chosen by God. For example JMS and Manmin Central Church. However just because you say that you have been chosen by God, should you treat others like trash? What does it mean to actually be chosen by God?


In Ephesians 1:4-5, Paul wrote this:

For he chose us in him before the creation of the world to be holy and blameless in his sight. In love he predestined us for adoption to sonship through Jesus Christ, in accordance with his pleasure and will



하나님은 세상 창조되기 전부터 여러분을 택했습니다. 하나님은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우리를 입양하도록 우리를 예정하셨습니다. 그렇다면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로부터 입양을 받았다면 우리는 누가 되는 걸까요? 예수 그리스도의 자녀,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것입니다.


여러분이 하나님을 만나기 전에는 마음대로 살았을지도 모릅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우리를 기다리기고 또 기라리셨습니다. 우리는 모두 어느 순간에 태어났었죠. 여기서 여러분들 중 “아기 시절때 부터 나는 하나님을 순종했다”라고 말씀하실 수 있는 분들이 게신가요? 아마도 대부분이 그렇게 말씀 못하실겁니다. 그러나 이제 우리는 조금씩 크고, 하나님을 만나고, 하나님이 우리의 아버지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그렇다면 하나님의 자녀로서, 하나님의 택함을 받은 자로서 어떻게 살아가야 할까요?


오늘의 본문 12절을 읽어봅시다: "그러므로 너희는 하나님이 택하사 거룩하고 사랑 받는 자처럼 긍휼과 자비와 겸손과 온유와 오래 참음을 옷 입고


긍휼, 자비, 겸손, 온유, 오래 참음을 살펴보면 이러한 특성들은 어떤 특징인가요? 사람과 사람 간의 관계에 관련된 것들입니다. 우리의 기독교적인 삶은 사람들과 어떻게 교류하고 그들과의 관계의 질에 달려있습니다.


God has chosen you from the beginning of time. God has chosen us before this world was even created. God has predestined you to be adopted by Jesus Christ. So If we have been adopted by Jesus Christ, what does that make us? That makes us Children of Jesus. Children of God.


Before you met God, you might have lived however you wanted to. So God was patiently waiting for you. We were all born at one point, right? Who truly believes that you as a child were very obedient from the moment that you were born? I can say confidently that no one here was obedient from the age of zero. So now you have grown a little, you met God, you realize that God is your father, how should you act as a child of God and as someone who has been chosen by God.


Let’s read verse 12 from today’s scriptures: Therefore, as God’s chosen people, holy and dearly loved, clothe yourselves with compassion, kindness, humility, gentleness and patience.


When looking at compassion, kindness, humility, gentleness, and patience, what kind of characteristics are these? They are characteristics for people-to-people relationships. A significant measure of our Christian life is found simply in how we treat people and the quality of our relationships with them.



신학자 윌리엄 바클레이는 이 절에 대해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이 나열된 덕목들 중요한 것은 인간 간의 관계와 관련이 있음을 주목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효율성이나 날카로움과 같은 덕목에 대한 언급은 없으며, 열심이나 산업 같은 덕목에 대한 언급조차 없습니다. 이것들이 중요하지 않다는 뜻은 아닙니다. 그러나 크리스천의 기본적인 덕목은 인간 간의 관계를 지배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그들과 함께 있을 때 어떻게 행동하는지가 크리스천이자 하나님에게 택함을 받은 우리의 가장 기본적인 증거입니다. 우리는 긍휼, 자비, 겸손, 온유, 오래 참음을 보여주나요?


오늘의 성경을 계속 읽어봅시다. 13절에서는 이렇게 말하고 있습니다: "누가 누구에게 불만이 있거든 서로 용납하여 피차 용서하되 주께서 너희를 용서하신 것 같이 너희도 그리하고


우리에게 용서하라고 말씀하십니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요? 우리는 하나님에게서 용서받았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예수님에게서 받은 용서를 진정으로 이해하고 기억한다면, 우리는 다른 사람들을 용서하는 것이 자연스럽게 될 것입니다.


Theologian William Barclay said the following about this verse: “It is most significant to note that every one of the graces listed has to do with personal relationships between man and man. There is no mention of virtues like efficeiency or cleverness, not even of diligence or industry – not that these things are unimportant. But the great basic Christian virtues are those which govern human relationships.”


So, the most basic proof of us being a Christian and us being chosen by God is how we act when we are with others. Do we show compassion, kindness, humility, gentleness, and patience?


Let’s continue to read today’s scriptures in verse 13. Bear with each other and forgive one another if any of you has a grievance against someone. Forgive as the Lord forgave you.


We are told to forgive one another. Why? Because we have been forgiven by God. When we truly understand and remember that Jesus have forgiven you, it should be automatic for us to forgive others.



마태복음 18:21-35에서 예수님은 용서할 줄 모르는 종 비유를 이야기하십니다. 이 종은 주인에게 만 달란트를 빚졌습니다. ESV 버전에서는 만 달란트, NLT 버전에서는 수백만 달러라고 합니다. 주인은 그의 가족과 소유를 팔아 빚을 갚으라고 했지만 종은 무릎을 꿇고 주인에게 인내심과 자비를 가지라고 애원했습니다. 그리고 주인은 그에게 불쌍히 여기고 빚을 취소했습니다. 이 종은 나가서 백 대나리온을 빚진 동료를 보았습니다. ESV 버전에서는 백 데나리온, NLT 버전에서는 수천 달러라고 합니다. 그래서 그 다른 동료종이 불쌍히 여기라고 말하자, 그는 어떠한 자비도 베풀지 않고 그를 감옥에 가두었습니다. 그 결과 주인은 이 소식을 듣고 만 달란트를 빚진 종을 다시 대려와서 갚을 때까지 고문 했다고 합니다.


수백만 달러 그리고 수천 달러. 무엇이 더 많은가요? 수백만 달러가 훨신 더 많습니다. 비교도 안되죠. 하나님은 수백만 달러에 달하는 가치의 우리 빚을 사해 주셨지만 때로는 몇 천 달러의 빚을 우리가 걱정하기도 합니다. 우리는 하나님이 우리 삶 동안 우리에게 베풀어 주신 자비와 은혜를 기억해야 합니다.


14절을 읽어봅시다. "이 모든 것 위에 사랑을 더하라."


그러므로 이 글의 특성을 요약하는 것은 사랑입니다. 여러분이 누군가를 진정으로 사랑한다면 자연스럽게 긍휼, 자비, 겸손, 온유, 오래 참음을 보일 것입니다.


In Matthew 18:21-35, Jesus tells a parable of the unmerciful servant. This servant owed his master ten thousand bags of gold. In the ESV version, it says ten thousand talents and in the NLT version, it says millions of dollars. The master ordered that his family and his belongings be sold to repay the debt. But the servant got on his knees and begged him to be patient with him. And the master took pity on him and canceled the debt. And this servant went out but saw this fellow servant who owed him a hundred silver coins. In the ESV version, it says a hundred denarii and in the NLT version, it says a few thousand dollars. As the other servant said be patient with me, he did not show any mercy but got him thrown in prison. So the master heard this news and had him tortured until he was able to pay back all what he owed.


Millions of dollars vs. a few thousand dollars. What is more? Obviously, millions of dollars. God has forgiven us so much worth millions of dollars but sometimes we worry of a few thousand dollars of debt. We need to remember the amount of mercy and grace that God has shown us throughout our lives.


Let’s read verse 14. And over all these virtues put on love, which binds them all together in perfect unity.

So, love is the summary of the characteristics described in this passage. If you are truly able to love someone, you will naturally show compassion, kindness, humility, gentleness and patience.



15절에서는 "그리스도의 평강이 너희 마음을 주장하게 하라"라고 기록 되어있고, 16절에서는 "그리스도의 말씀이 너희 가운데 풍성히 거하여"라고 기록 되어있고". 17절에서는 "무엇을 하든지 말에나 일에나 다 주 예수의 이름으로 하고"라고 기록 되어있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에게 택받은 자이자 하나님의 자녀로서 우리는 항상 하나님의 말씀에 중점을 두어야 하며, 하나님의 말씀이 우리 마음에 충만해야하고 , 어떤 일을 하던지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해야 하는 줄 믿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아직 만나지 않고 다시 태어나기 전에는 아무렇게나 살았을지 모릅니다. 그러나 어제 말씀에서 들었던 대로 우리는 옛 것을 벗고 새로운 것을 입어야 합니다. 하나님의 택한 백성으로써 우리는 하나님이 우리에게 보여 주신 사랑으로 이 세상을 채우고 우리의 모든 행동을 주 예수 그리스도의 영광을 위해 행해야합니다.


Verse 15, let the peace of Christ rule in your hearts. Verse 16, let the message of Christ dwell among you richly Verse 17, And whatever you do, whether in word or deed, do it all the name of the Lord Jesus.


Ultimately since we have been chosen by God, since we are children of God, we must always focus on the word of God, let the words of God rule our hearts, and do everything in the name of our Lord Jesus Christ.


Before we met God and were born again, we might have lived however we want. However, as we heard from yesterday’s message, we need to put off the old and put on the new. As God’s chosen people we need to live this world filled with the love of God that he has shown us and do everything for the glory of our Lord Jesus Chr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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