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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816 [새벽묵상] 복음과 카멜레온 | Gospel and Chameleon (행/Acts 22:17-29)



22:17 후에 내가 예루살렘으로 돌아와서 성전에서 기도할 때에 황홀한 중에

17 “When I returned to Jerusalem and was praying at the temple, I fell into a trance

22:18 보매 주께서 내게 말씀하시되 속히 예루살렘에서 나가라 그들은 네가 내게 대하여 증언하는 말을 듣지 아니하리라 하시거늘

18 and saw the Lord speaking to me. ‘Quick!’ he said. ‘Leave Jerusalem immediately, because the people here will not accept your testimony about me.’

22:19 내가 말하기를 주여 내가 주를 믿는 사람들을 가두고 또 각 회당에서 때리고

19 “‘Lord,’ I replied, ‘these people know that I went from one synagogue to another to imprison and beat those who believe in you.

22:20 또 주의 증인 스데반이 피를 흘릴 때에 내가 곁에 서서 찬성하고 그 죽이는 사람들의 옷을 지킨 줄 그들도 아나이다

20 And when the blood of your martyr Stephen was shed, I stood there giving my approval and guarding the clothes of those who were killing him.’

22:21 나더러 또 이르시되 떠나가라 내가 너를 멀리 이방인에게로 보내리라 하셨느니라

21 “Then the Lord said to me, ‘Go; I will send you far away to the Gentiles.’ ”

22:22 이 말하는 것까지 그들이 듣다가 소리 질러 이르되 이러한 자는 세상에서 없애 버리자 살려 둘 자가 아니라 하여

22 The crowd listened to Paul until he said this. Then they raised their voices and shouted, “Rid the earth of him! He’s not fit to live!”

22:23 떠들며 옷을 벗어 던지고 티끌을 공중에 날리니

23 As they were shouting and throwing off their cloaks and flinging dust into the air,

22:24 천부장이 바울을 영내로 데려가라 명하고 그들이 무슨 일로 그를 대하여 떠드는지 알고자 하여 채찍질하며 심문하라 한대

24 the commander ordered that Paul be taken into the barracks. He directed that he be flogged and interrogated in order to find out why the people were shouting at him like this.

22:25 가죽 줄로 바울을 매니 바울이 곁에 서 있는 백부장더러 이르되 너희가 로마 시민된 자를 죄도 정치 아니하고 채찍질할 수 있느냐 하니

25 As they stretched him out to flog him, Paul said to the centurion standing there, “Is it legal for you to flog a Roman citizen who hasn’t even been found guilty?”

22:26 백부장이 듣고 가서 천부장에게 전하여 이르되 어찌하려 하느냐 이는 로마 시민이라 하니

26 When the centurion heard this, he went to the commander and reported it. “What are you going to do?” he asked. “This man is a Roman citizen.”

22:27 천부장이 와서 바울에게 말하되 네가 로마 사람이냐 내게 말하라 이르되 그러하다

27 The commander went to Paul and asked, “Tell me, are you a Roman citizen?”

“Yes, I am,” he answered.

22:28 천부장이 대답하되 나는 돈을 많이 들여 이 시민권을 얻었노라 바울이 이르되 나는 나면서부터라 하니

28 Then the commander said, “I had to pay a lot of money for my citizenship.”

“But I was born a citizen,” Paul replied.

22:29 심문하려던 사람들이 곧 그에게서 물러가고 천부장도 그가 로마 시민인 줄 알고 또 그 결박한 것 때문에 두려워하니라

29 Those who were about to interrogate him withdrew immediately. The commander himself was alarmed when he realized that he had put Paul, a Roman citizen, in chains.


 


저는 결혼한지 이제 8년 반쯤 됐습니다. 제가 이렇게 결혼생활을 할 수 있는 것은 기적이라고 할 수 있고 은혜라고도 할 수도 있습니다. 왜냐하면 저와 제 와이프는 엄청 다르기 때문입니다. 아마 모든 사람들이 MBTI 성격 테스트에 대해 알고 있을 것입니다. 제 아내의 MBTI는 INFJ 입니다. 저는 사역하기전 INFP 였지만, 몇 년 전에 ESFP로 바뀌었습니다. 그리고 INFJ와 ESFP라는 두 성격에 대해 알고 계실지 모르겠지만, 저희는 아주 극과 극 입니다.

INFJ 성격을 가진 사람들을 좀 소개해 보겠습니다. 기억하십시오. 제 아내의 INFJ입니다. INFJ 인 유명인들: 히틀러, 오사마 빈 라덴, 마더 테레사, 플라톤, 간디와 같은 인물들이 있습니다. 그리고 제 성격인 ESFP에 해당하는 사람들로는 윌 스미스, 엘비스 프레슬리, 케빈 하트, 저스틴 비버, 그리고 K팝 그룹 뉴진스와 ITZY의 멤버들 등이 있습니다. 히틀러가 윌 스미스와 함께 생활하거나 간디가 K팝 아이돌 그룹 ITZY의 유나와 함께 생활한다고 상상해보세요. 상상하기가 어렵죠? 우리 집에서 제3차 세계대전이 일어나지 않는 것이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우리는 항상 서로 다른 성격을 극복하려고 노력하고 있지만, 예전에는 한 가지 단어가 저를 trigger 했습니다. 제 아내가 뭔가 화나는 일이 있을 때, 저에게 문자를 보냈는데 항상 "자기야"라는 단어로 시작해서 그 날 제가 잘못한 것들을 메시지로 보냈습니다. 예를 들어:


I’ve been married for about 8 and a half years now. It is a miracle that we have been able to live together because we are very very different. Everyone probably knows about the MBTI personality Test. My wife’s MBTI is INFJ. Mine changed over the years. Before I was in ministry, I used to be INFP but a couple years ago, I changed to ESFP. And if you know anything about these two personalities of INFJ and ESFP, we are on two opposite ends of the spectrum. I’ll tell you about some notable people with INFJ. Remember that my wife is INFJ. Some people with the same personalities are Hitler, Osama Bin Laden, Mother Theresa, Plato, Gandhi. Some people with my personality of ESFP are Will Smith, Elvis Presley, Kevin Hart, Justin Bieber, Kpop idols from Newjeans and Itzy. Imagine Hitler living with Will Smith or Gandhi living with Yuna from the Kpop idol group Itzy. It doesn’t make sense. It is by God’s grace that World War III is not happening at our home. And while we’re always trying to work with our opposite personalities, there used to be a word that triggered me. When my wife would get mad about something, she used to text me honey on the first line and then write all these actions that I did that bothered her that day. For example:



자기야

변기 뚜껑이 올라가 있어요

쓰레기통을 비웠는데 새 쓰레기 봉투를 안 넣으셨어요

접시를 씻기 시작했는데 왜 하다 말았어요


“자기야” 라는 단어는 제게 정말로 큰 감정을 불러일으켰습니다. 그래서 핸드폰에 "자기야"라는 알림이 오면, 그냥 무시하고 문자를 읽지 않았습니다. 우리 모두에게 trigger가 되는 단어들이 있습니다. 긴 대화를 나누던 중에도, 마음에 들지 않는 말이 나오면 그 한 마디에 집중하고 듣지 않게 되곤 합니다.


사도 바울이 말씀하고 있는 중에도 한 마디가 유대인들에게 trigger가 되었습니다. 어제, 바울은 본인의 간증을 전하기 시작했습니다. 하나님을 만나기 전의 모습에 대해 먼저 이야기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을 어떻게 만났는지 말합니다. 그리고 오늘의 본문에는 하나님을 만난 이후의 자신의 삶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는 것입니다.


Honey

The toilet seat is up

You emptied the trash can but didn’t put a new trash bag in

You started washing the dishes but didn’t finish.


And this word “honey” used to trigger me so much that when a notification came into my phone that said “honey” I usually just ignored it and didn’t look at the text. A lot of us have words that trigger us. We would have these long conversations but if they say something that we don’t like, then we stop listening and focus on that one word.


For the crowd that was listening to Paul speak, there was a word from Paul that triggered them.

Yesterday, Paul was telling the crowd his testimony. He first talked about how he was before he met God. Then he talked about how he met God. And now in today’s scriptures, he is talking about his life after meeting God.



예수를 만난 후의 삶 (17-21절)

바울은 예루살렘 성전에서 기도하던 중에 경험한 것을 얘기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거의 20년 전에 있었던 일입니다. 그 당시에는 바울이 그리스도의 제자가 된지 약 2~3년 정도 되었던 시기입니다. 예수님께서 바울에게 예루살렘을 떠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러한 말씀은 바울에게 충격적이었을 것입니다. 아마 그는 자신이 유대인들에게 복음을 전달하기에 가장 적합한 사람으로 생각했을 것입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바울에게 즉시 떠나라고 하셨습니다. 그들은 바울의 하나님에 대한 간증을 받아들이지 않을 것이라고 했습니다. 바울은 예수님께 간청하며 이렇게 말씀했습니다. '주님, 저 사람들은 제 말을 들을 것입니다. 제가 예전에 그리스도인들을 핍박하던 사람임을 압니다. 그래서 제 이야기는 그들에게 강력하고 효과적일 것입니다.' 바울은 또한 스데반이 죽을 때 그 곁에 있었다고 말합니다. 바울은 예전에 그리스도인들을 핍박했기 때문에 그리스도인들을 핍박하는 유대인들에게 더 효율적으로 사역을 할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21절에서 "떠나가라 내가 너를 멀리 이방인에게로 보내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은 바울의 응답에 동의하지 않으셨습니다. 바울의 안전을 위해 예수님은 그저 예루살렘을 떠나라고 말씀하셨던 것입니다. 예수님은 바울에게 그의 사명은 이방인들에게 복음을 전하는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바울은 이방인들에게 복음을 전하려는 것은 자신의 생각이 아닌 하나님의 계획이라고 분명히 말씀하셨습니다. 바울은 예수님과 그분의 말씀을 순종하기 위해 그저 움직이는 것이었습니다.


Life after meeting Jesus (verses 17-21)

Paul is talking of this trance that he had when he was praying in the temple in Jerusalem. This was something that happened almost 20 years ago. At this point he had been a follower of Christ for about 2 or 3 years. And Jesus told Paul to leave Jerusalem. This word was probably a shock to Paul. He probably thought of himself as the perfect one to bring the Gospel to the Jews. However, Jesus told Paul to leave immediately, as they will not accept his testimony about God. Paul pleaded with Jesus saying that, ‘Lord, they will listen to me. They know I used to persecute Christians. So my story will be powerful and effective towards them.’ Paul also mentioned that he was there when Stephen died, that he was standing right by him. Paul thought he would be more effective with these Jews who were against Christianity because he used to be that Jew who used to be against Christians. However, Jesus said in verse 21 to “Go! I will send you far away to the Gentiles.” Jesus did not agree with Paul’s response. Jesus knew that it was not Paul’s time and place to preach to the Jewish people the way Paul wanted to. For Paul’s safety, Jesus told Paul to just leave Jerusalem. Jesus said to Paul that his mission was to preach to the Gentiles. Paul made it clear to the people that it wasn’t his idea to preach to the Gentiles. This was God’s plan. Paul was simply obeying Jesus and His word.



유대인들의 분노 (22-24절)


바울의 설교를 듣던 유대인들은 바울이 이 말을 하자 분노하며 소리를 높였습니다. "이러한 자는 세상에서 없애 버리자 살려 둘 자가 아니라" (22절)


바울의 말씀을 처음에는 듣다가도, 유대인들은 그 한 마디 때문에 분노하게 되었습니다. 그들은 이 단어 "이방인들"에 trigger되었습니다. 유대인들은 하나님의 구원이 믿는 이방인들에게도 자유롭게 주어질 수 있다는 아이디어를 이해를 못했습니다. 그들은 유대인과 이방인이 함께 하나님의 구원을 받을 수 있다는 생각을 견딜 수 없었습니다.


Crowd outraged (Verses 22-24)


The crowd listened to Paul until he said this. Then they raised their voices and shouted, “Rid the earth of him! He’s not fit to live!” (verse 22)


The Crowd that initially tried to kill Paul listened to his whole sermon but erupted into rage over the saying of one word. They were triggered by this one word: Gentiles. The Jewish people were outraged that God’s salvation could be given freely to believing Gentiles. The Jews couldn’t stand the idea that God might save Jews and Gentiles together.



바울의 전체 설교는 히브리어로 이루어졌습니다. 그런데 처음에 바울을 말하게 한 로마 천부장은 히브리어를 이해하지 못했습니다. 그는 유대인들이 다시 난리 치는 이유를 알고 싶어했습니다. 바울을 다시 영내로 데려가서 채찍질을 통한 심문을 하도록 명령했습니다. 바울의 옷을 벗기고 기둥에 묶습니다. 그리고 그를 채찍질 할 준비를 합니다. 그러나 이 채찍은 평범한 채찍이 아니었습니다. 채찍 끝에는 세 개나 네 개의 금속 공이 달려 있었습니다. 이러한 형태의 고문으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사망하거나 평생 이 고통이 죽을 때까지 갔습니다.


25절에서 바울은 로마 시민이 범죄가 없음에도 불구하고 채찍질을 받을 수 있는지 여쭤보면서 스스로를 구하게 됩니다. 바울은 특별한 사람이었습니다. 하나님을 섬기는 유대인이면서도 로마 시민인 경우는 흔하지 않았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바울의 이러한 독특한 배경을 활용하여 그를 특별한 방식으로 사용하실 것이었습니다. 하나님께서도 여러분들의 독특한 경험을 특별한 방식으로 사용하고자 하실 줄 믿습니다.


The whole sermon of Paul was spoken by Hebrew. And the Roman commander who initially let Paul speak didn’t understand Hebrew. He wanted to know why the crowd was going crazy again. The commander ordered Paul to be brought back into the barracks and to be interrogated by flogging. Paul would be stretched out and tied on to this column. And they would whip him. But it was not any normal whip. It was a whip with three or four metal balls attached to the ends. Men often died or were crippled for life from this type of torture.


In verse 25, Paul saves himself by asking if it is legal for a Roman citizen to be flogged even though he wasn’t even found guilty. Paul would be immediately unchained. Paul was an extremely rare individual. It was uncommon to find such a devout Jew who was also a Roman citizen. God would use this unique background to use Paul in a special way, even as he wants to use your unique background to use in a special way.



제가 예전에 스스로에게 물었던 것은 "왜 하나님이 나를 이런 사람으로 만드셨을까?"라는 것이었습니다. 중학교와 고등학교 때, 저는 왕따 당했었습니다. 그러나 저의 가장 큰 위로는 고등학교 시절 때 교회 청소년부에서 찾았습니다. 18살 때, 제가 4년 동안 군대에 들어가게 되었는데, 그 시기가 아마 제 가장 어두운 시기였을 것입니다. 군대를 나온 후에는 캘리포니아로 돌아가 교회 청소년부에서 교사로 활동하게 되었습니다. 몇 년 뒤에 청소년부를 떠나고 청년부로 들어가 회장으로 활동하게 되었습니다. 지금은 결혼도 하고, 워싱턴으로 와서 청소년과 청년 사역 둘 다 하고 있습니다. 영어론 “Everything came full circle”. 어떤 상황이든지 하나님은 모든 경험들을 사용하실 것이며, 그것이 긍정적인 경험이든 부정적인 경험이든 상관없이 말입니다. 어려울 때 고통스럽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다시 그 어려웠던 시간을 돌아보면, 하나님이 그 어려움을 청소년과 청년들에게 사역하는 데 활용하시려고 하시는 것을 알게 됩니다.


I used to ask myself. Why did God make me this way? When I was in middle school and high school, I was an outcast. However, the most comfort that I found was in youth group during my high school years. When I was 18, I joined the military for four years, which were probably my darkest years. After leaving the military, I went back home and went back to the church youth group to become a teacher. I left youth group to go into the young adult group as the president. I got married, came to Washington, and now I am serving both youth and young adults. It came full circle. No matter what you are going through, God will use all your experiences, whether it is positive or negative. . When you struggle, it hurts. However, looking back at my struggles, God is using those struggles to minister to the youth and young adults.



고린도전서 9:19-23

9:19 내가 모든 사람에게서 자유로우나 스스로 모든 사람에게 종이 된 것은 더 많은 사람을 얻고자 함이라 9:20 유대인들에게 내가 유대인과 같이 된 것은 유대인들을 얻고자 함이요 율법 아래에 있는 자들에게는 내가 율법 아래에 있지 아니하나 율법 아래 있는 자 같이 된 것은 율법 아래에 있는 자들을 얻고자 함이요 9:21 율법 없는 자에게는 내가 하나님께는 율법 없는 자가 아니요 도리어 그리스도의 율법 아래에 있는 자나 율법 없는 자와 같이 된 것은 율법 없는 자들을 얻고자 함이라 9:22 약한 자들에게 내가 약한 자와 같이 된 것은 약한 자들을 얻고자 함이요 내가 여러 사람에게 여러 모습이 된 것은 아무쪼록 몇 사람이라도 구원하고자 함이니 9:23 내가 복음을 위하여 모든 것을 행함은 복음에 참여하고자 함이라


1 Corinthians 9:19-23

19 Though I am free and belong to no one, I have made myself a slave to everyone, to win as many as possible. 20 To the Jews I became like a Jew, to win the Jews. To those under the law I became like one under the law (though I myself am not under the law), so as to win those under the law. 21 To those not having the law I became like one not having the law (though I am not free from God’s law but am under Christ’s law), so as to win those not having the law. 22 To the weak I became weak, to win the weak. I have become all things to all people so that by all possible means I might save some. 23 I do all this for the sake of the gospel, that I may share in its blessings.



바울은 참으로 성경의 카멜레온이었습니다.

바울은 말하였습니다. "유대인들에게 내가 유대인과 같이 된 것은 유대인들을 얻고자 함이요 율법 아래에 있는 자들에게는 내가 율법 아래에 있지 아니하나 율법 아래 있는 자 같이 된 것은 율법 아래에 있는 자들을 얻고자 함이요" 바울은 그의 사역 동안 계속하여 유대인적인 관습을 따랐습니다. 바울은 유대인의 관습을 엄격하게 지키며 율법 아래에 있는 사람들(유대인들)에게 본보기가 되었습니다. 바울은 그가 그리스도 안에서는 불필요하다는 것을 알면서도 유대인의 관습을 따르며 율법 아래에 있는 사람처럼 행동했습니다. 바울은 유대인의 관습이 그저 관습과 습관일 뿐이었다고 생각했습니다. 이것들은 하나님 앞에서 의롭게 되는 것과 아무런 연관이 없었으며, 삶에서 옳음을 얻는 길도 아니었습니다 (로마서 9:30-32). 그러나 그의 목표는 율법 아래에 있는 사람들을 얻기 위함이었습니다. 그래서 그는 유대인들의 수준에 맞춰서 그들을 대했습니다. 거침이 되는 자극을 일으키고 싶지 않았습니다. 그는 다른 사람들의 이익을 위해 자신의 편안함을 제쳤습니다.


Paul was truly the Biblical chameleon.

Paul states that, To the Jews I became like a Jew, to win the Jews. He continued to practice Jewish customs throughout his ministry. Paul kept the Jewish customs rigorously as an example to those who are under the Law (Jews). Paul behaved as under the Law by keeping the Jewish customs, even though he knew that in Christ it was unnecessary. Paul saw that the Jewish customs were just customs and habits. They had no connection with being justified in the sight of God. And they were not the path to gain righteousness in living (Romans 9:30-32). However, his goal was to win those who are under the law. So he met the Jews where they were. He did not want to create a stumbling block. He set aside his own comfort for the benefit of others.



바울은 어디서든 사람들과 연결하였습니다. 그는 "약한 자들에게 내가 약한 자와 같이 된 것은 약한 자들을 얻고자 함이요" 라고 말했습니다. "약한"이라는 단어는 "평범함"으로 번역될 수도 있습니다. 바울은 그냥 평범한 사람처럼 살았습니다.


바울이 하는 모든 일은 복음을 위한 것이었습니다. 바울은 그냥 설교만 한 뒤 모두를 똑같이 대하지 않았고, 사람들의 배경에 따라서 그에 맞게 복음을 전했습니다.


여러분들에게 하나님께서 주신 은사와 재능은 무엇인가요? 그것들을 알고 있다면, 여러분은 이 은사를 하나님의 나라를 위해 활용하고 있나요? 과거에 무엇을 힘들게 겪었나요? 그러한 어려움들도 활용하고 있나요? 바울과 마찬가지로 우리도 우리의 배경과 재능을 사용하여 더 많은 사람들을 하나님께 이끌 수 있기를 기대하며 소망합니다.


Paul connected with people wherever they were. He says To the weak I became weak, to win the weak. The word weak can also be translated “unimpressive.” Paul was earning his wages right alongside the Gentiles in the city. He was living as a commoner..


Everything that Paul did was for the sake of the Gospel. He didn’t just preach and treat everyone the same but depending on their background, Paul ministered them accordingly.


What are your gifts and talents given by God. If you know them, are you using these gifts for the Kingdom of God? What did you struggle with in the past? Are you using these struggles? I hope that just like Paul, we may truly use our backgrounds and talents to bring more and more people to G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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