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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814 [새벽묵상] 힘들고 지칠때 하나님 따르기 | Following God When We’re Tired and Weary (행/Acts 21:27-40)



21:1 우리가 그들을 작별하고 배를 타고 바로 고스로 가서 이튿날 로도에 이르러 거기서부터 바다라로 가서

1 After we had torn ourselves away from them, we put out to sea and sailed straight to Kos. The next day we went to Rhodes and from there to Patara.

21:2 베니게로 건너가는 배를 만나서 타고 가다가

2 We found a ship crossing over to Phoenicia, went on board and set sail.

21:3 구브로를 바라보고 이를 왼편에 두고 수리아로 항해하여 두로에서 상륙하니 거기서 배의 짐을 풀려 함이러라

3 After sighting Cyprus and passing to the south of it, we sailed on to Syria. We landed at Tyre, where our ship was to unload its cargo.

21:4 제자들을 찾아 거기서 이레를 머물더니 그 제자들이 성령의 감동으로 바울더러 예루살렘에 들어가지 말라 하더라

4 We sought out the disciples there and stayed with them seven days. Through the Spirit they urged Paul not to go on to Jerusalem.

21:5 이 여러 날을 지낸 후 우리가 떠나갈새 그들이 다 그 처자와 함께 성문 밖까지 전송하거늘 우리가 바닷가에서 무릎을 꿇어 기도하고

5 When it was time to leave, we left and continued on our way. All of them, including wives and children, accompanied us out of the city, and there on the beach we knelt to pray.

21:6 서로 작별한 후 우리는 배에 오르고 그들은 집으로 돌아가니라

6 After saying goodbye to each other, we went aboard the ship, and they returned home.

21:7 두로를 떠나 항해를 다 마치고 돌레마이에 이르러 형제들에게 안부를 묻고 그들과 함께 하루를 있다가

7 We continued our voyage from Tyre and landed at Ptolemais, where we greeted the brothers and sisters and stayed with them for a day.

21:8 이튿날 떠나 가이사랴에 이르러 일곱 집사 중 하나인 전도자 빌립의 집에 들어가서 머무르니라

8 Leaving the next day, we reached Caesarea and stayed at the house of Philip the evangelist, one of the Seven.

21:9 그에게 딸 넷이 있으니 처녀로 예언하는 자라

9 He had four unmarried daughters who prophesied.

21:10 여러 날 머물러 있더니 아가보라 하는 한 선지자가 유대로부터 내려와

10 After we had been there a number of days, a prophet named Agabus came down from Judea.

21:11 우리에게 와서 바울의 띠를 가져다가 자기 수족을 잡아매고 말하기를 성령이 말씀하시되 예루살렘에서 유대인들이 이같이 이 띠 임자를 결박하여 이방인의 손에 넘겨 주리라 하거늘

11 Coming over to us, he took Paul’s belt, tied his own hands and feet with it and said, “The Holy Spirit says, ‘In this way the Jewish leaders in Jerusalem will bind the owner of this belt and will hand him over to the Gentiles.’”

21:12 우리가 그 말을 듣고 그 곳 사람들과 더불어 바울에게 예루살렘으로 올라가지 말라 권하니

12 When we heard this, we and the people there pleaded with Paul not to go up to Jerusalem.

21:13 바울이 대답하되 여러분이 어찌하여 울어 내 마음을 상하게 하였느냐 나는 주 예수의 이름을 위하여 결박 당할 뿐 아니라 예루살렘에서 죽을 것도 각오하였노라 하니

13 Then Paul answered, “Why are you weeping and breaking my heart? I am ready not only to be bound, but also to die in Jerusalem for the name of the Lord Jesus.”

21:14 그가 권함을 받지 아니하므로 우리가 주의 뜻대로 이루어지이다 하고 그쳤노라

14 When he would not be dissuaded, we gave up and said, “The Lord’s will be done.”

21:15 이 여러 날 후에 여장을 꾸려 예루살렘으로 올라갈새

15 After this, we started on our way up to Jerusalem.

21:16 가이사랴의 몇 제자가 함께 가며 한 오랜 제자 구브로 사람 나손을 데리고 가니 이는 우리가 그의 집에 머물려 함이라

16 Some of the disciples from Caesarea accompanied us and brought us to the home of Mnason, where we were to stay. He was a man from Cyprus and one of the early disciples.

21:17 예루살렘에 이르니 형제들이 우리를 기꺼이 영접하거늘

17 When we arrived at Jerusalem, the brothers and sisters received us warmly.

21:18 그 이튿날 바울이 우리와 함께 야고보에게로 들어가니 장로들도 다 있더라

18 The next day Paul and the rest of us went to see James, and all the elders were present.

21:19 바울이 문안하고 하나님이 자기의 사역으로 말미암아 이방 가운데서 하신 일을 낱낱이 말하니

19 Paul greeted them and reported in detail what God had done among the Gentiles through his ministry.

21:20 그들이 듣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바울더러 이르되 형제여 그대도 보는 바에 유대인 중에 믿는 자 수만 명이 있으니 다 율법에 열성을 가진 자라

20 When they heard this, they praised God. Then they said to Paul: “You see, brother, how many thousands of Jews have believed, and all of them are zealous for the law.

21:21 네가 이방에 있는 모든 유대인을 가르치되 모세를 배반하고 아들들에게 할례를 행하지 말고 또 관습을 지키지 말라 한다 함을 그들이 들었도다

21 They have been informed that you teach all the Jews who live among the Gentiles to turn away from Moses, telling them not to circumcise their children or live according to our customs.

21:22 그러면 어찌할꼬 그들이 필연 그대가 온 것을 들으리니

22 What shall we do? They will certainly hear that you have come,

21:23 우리가 말하는 이대로 하라 서원한 네 사람이 우리에게 있으니

23 so do what we tell you. There are four men with us who have made a vow.

21:24 그들을 데리고 함께 결례를 행하고 그들을 위하여 비용을 내어 머리를 깎게 하라 그러면 모든 사람이 그대에 대하여 들은 것이 사실이 아니고 그대도 율법을 지켜 행하는 줄로 알 것이라

24 Take these men, join in their purification rites and pay their expenses, so that they can have their heads shaved. Then everyone will know there is no truth in these reports about you, but that you yourself are living in obedience to the law.

21:25 주를 믿는 이방인에게는 우리가 우상의 제물과 피와 목매어 죽인 것과 음행을 피할 것을 결의하고 편지하였느니라 하니

25 As for the Gentile believers, we have written to them our decision that they should abstain from food sacrificed to idols, from blood, from the meat of strangled animals and from sexual immorality.”

21:26 바울이 이 사람들을 데리고 이튿날 그들과 함께 결례를 행하고 성전에 들어가서 각 사람을 위하여 제사 드릴 때까지의 결례 기간이 만기된 것을 신고하니라

26 The next day Paul took the men and purified himself along with them. Then he went to the temple to give notice of the date when the days of purification would end and the offering would be made for each of them.

21:27 그 이레가 거의 차매 아시아로부터 온 유대인들이 성전에서 바울을 보고 모든 무리를 충동하여 그를 붙들고

27 When the seven days were nearly over, some Jews from the province of Asia saw Paul at the temple. They stirred up the whole crowd and seized him,

21:28 외치되 이스라엘 사람들아 도우라 이 사람은 각 처에서 우리 백성과 율법과 이 곳을 비방하여 모든 사람을 가르치는 그 자인데 또 헬라인을 데리고 성전에 들어가서 이 거룩한 곳을 더럽혔다 하니

28 shouting, “Fellow Israelites, help us! This is the man who teaches everyone everywhere against our people and our law and this place. And besides, he has brought Greeks into the temple and defiled this holy place.”

21:29 이는 그들이 전에 에베소 사람 드로비모가 바울과 함께 시내에 있음을 보고 바울이 그를 성전에 데리고 들어간 줄로 생각함이러라

29 (They had previously seen Trophimus the Ephesian in the city with Paul and assumed that Paul had brought him into the temple.)

21:30 온 성이 소동하여 백성이 달려와 모여 바울을 잡아 성전 밖으로 끌고 나가니 문들이 곧 닫히더라

30 The whole city was aroused, and the people came running from all directions. Seizing Paul, they dragged him from the temple, and immediately the gates were shut.

21:31 그들이 그를 죽이려 할 때에 온 예루살렘이 요란하다는 소문이 군대의 천부장에게 들리매

31 While they were trying to kill him, news reached the commander of the Roman troops that the whole city of Jerusalem was in an uproar.

21:32 그가 급히 군인들과 백부장들을 거느리고 달려 내려가니 그들이 천부장과 군인들을 보고 바울 치기를 그치는지라

32 He at once took some officers and soldiers and ran down to the crowd. When the rioters saw the commander and his soldiers, they stopped beating Paul.

21:33 이에 천부장이 가까이 가서 바울을 잡아 두 쇠사슬로 결박하라 명하고 그가 누구이며 그가 무슨 일을 하였느냐 물으니

33 The commander came up and arrested him and ordered him to be bound with two chains. Then he asked who he was and what he had done.

21:34 무리 가운데서 어떤 이는 이런 말로, 어떤 이는 저런 말로 소리치거늘 천부장이 소동으로 말미암아 진상을 알 수 없어 그를 영내로 데려가라 명하니라

34 Some in the crowd shouted one thing and some another, and since the commander could not get at the truth because of the uproar, he ordered that Paul be taken into the barracks.

21:35 바울이 층대에 이를 때에 무리의 폭행으로 말미암아 군사들에게 들려가니

35 When Paul reached the steps, the violence of the mob was so great he had to be carried by the soldiers.

21:36 이는 백성의 무리가 그를 없이하자고 외치며 따라 감이러라

36 The crowd that followed kept shouting, “Get rid of him!”

21:37 바울을 데리고 영내로 들어가려 할 그 때에 바울이 천부장에게 이르되 내가 당신에게 말할 수 있느냐 이르되 네가 헬라 말을 아느냐

37 As the soldiers were about to take Paul into the barracks, he asked the commander, “May I say something to you?”

“Do you speak Greek?” he replied.

21:38 그러면 네가 이전에 소요를 일으켜 자객 사천 명을 거느리고 광야로 가던 애굽인이 아니냐

38 “Aren’t you the Egyptian who started a revolt and led four thousand terrorists out into the wilderness some time ago?”

21:39 바울이 이르되 나는 유대인이라 소읍이 아닌 길리기아 다소 시의 시민이니 청컨대 백성에게 말하기를 허락하라 하니

39 Paul answered, “I am a Jew, from Tarsus in Cilicia, a citizen of no ordinary city. Please let me speak to the people.”

21:40 천부장이 허락하거늘 바울이 층대 위에 서서 백성에게 손짓하여 매우 조용히 한 후에 히브리 말로 말하니라

40 After receiving the commander’s permission, Paul stood on the steps and motioned to the crowd. When they were all silent, he said to them in Aramaic:


 


Julius Earl Ruffin의 이름을 아마도 처음 들어봤을 것입니다. Julius는 1982년 버지니아에서 강간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고 5번의 무기징역을 선고 받았습니다. 이 사건은 피해자 중 한 명인 Ann Meng의 증언에 크게 의존했으며, 그녀는 Julius가 가해자였다고 진술했습니다. 그러나 21년간의 복역 후에 DNA 검사로 무죄가 밝혀졌습니다. 그는 잘못된 고발을 받았습니다. 누군가 잘못 본것입니다.


You will probably not recognize the name of Julius Earl Ruffin. In 1982 at Virginia, he was convicted of rape and sentenced to 5 life sentences. The case rested heavily on the testimony of one of the victims Ann Meng who said that Julius was the attacker. However, after 21 years in prison, he was exonerated after a DNA test. He was falsely accused. Someone thought that they saw something that they actually didn’t.



오늘의 성경 구절에서 바울은 누명을 썼습니다. 어제의 본문내용(사도행전 21:15-26)을 따르면, 바울은 야고보(James)와 장로들을 만나러 갔습니다. 야고보는 바울에 대해 그가 유대인들에게 모세를 떠나게 하도록 가르치고 있다는 소문이 있다고 전했습니다. 이러한 누명을 벗기 위해, 그들은 바울에게 서원을 하라고합니다. 이 서원의 이름은 영어로 Nazirite vow입니다. 이 서원을 통해 바울은 헌신적인 유대인임을 입증하게 됩니다. 이 서원의 자세한 내용은 민수기 6:1-21에 있습니다. 간단히 설명하자면, 하나님께 더욱 더 헌신하기 위한 기간입니다. 이 서원을 행하는 사람들은 와인이나 포도로 만든 것을 피하며, 머리카락을 자르지 않습니다. 그리고 부정적인 것들을 다 피합니다. 만약에 중단되는 경우 - 예를 들어, 부정적인것과 접촉했다- 그러면 그 사람은 8일 동안의 정화 과정과 두 마리의 새를 제물로 바쳐야만 이 서원을 다시 시작할 수 있습니다(민수기 6:9-12). 완료되면, 그 사람은 예물을 가져오고 머리를 다 깎습니다(민수기 6:13-20).

In today’s scriptures, Paul is accused of something that he did not do. In yesterday’s scriptures from Acts 21:15-26, Paul went to go meet James and elders. James told Paul that there is a rumor that he has been teaching Jews to turn away from Moses. To disprove those rumors, they ask Paul to help four men fulfill their Nazirite vow. Through this vow, Paul would demonstrate that he is a dedicated Jew. The full description of the Nazirite vow is detailed in Numbers 6:1-21. To explain briefly, Nazirite vow is a voluntary period of dedication to God. Adherents avoid wine or anything else from grapes. They do not cut their hair. And they do nothing to make themselves ceremonially unclean—especially have contact with a corpse. If the vow is interrupted—for example, if the person accidentally contacts a dead body—the adherent must go through an eight-day purification process and sacrifice two birds before restarting the vow (Numbers 6:9–12). Once the vow is completed, the person will bring an offering and shave his or her head (Numbers 6:13–20).


바울이 성전 안에 있을 때, 이 서원을 거의 끝났을때 쯤 에베소 출신의 유대인들이 그를 잘못 고발합니다. 그들은 바울을 유대인들에게 모세를 떠나게 가르치도록 하는 것뿐만 아니라 바울이 에베소 출신인 드로비모를 성전에 데려왔다고 합니다. 유대인들이 왜 바울이 드로비모를 성전으로 데려갔다고 생각했을까요? 바울이 드로비모와 함께 있었던 것을 사람들이 보았으므로 그들은 함께 성전에 들어갔을 것이라고 결론을 내렸습니다. 드로비모는 이방인이었기 때문에 로마 법에 따르면 성전에 들어가는 것은 불법이었습니다.


While Paul is in the temple, shortly before the final ceremony of the Nazirite vow, Jews from the same province as Ephesus wrongly accuse him. Not only do they accuse him of teaching Jews to turn away from Moses but they also accuse him of bringing Trophimus the Ephesian into the temple. Why did the Jews think Paul took Trophimus into the temple? Because people saw Paul with Trophimus so the conclusion was they must have also gone into the temple together. Because Trophimus was a gentile, it would have been illegal according to the Roman law.



어떤 수단이든 상관없이 사람들은 바울을 제거하려고 시도했습니다. 다시 한 번 아주 미친 일이 시작되었습니다. 사람들이 바울을 성전에서 끌어내고 그를 폭행하기 시작했습니다. 31절에서 로마 군대의 천부장이 예루살렘이 완전 미쳤다는 소식을 듣게 되었습니다. 그 천부장은 몇몇 장교와 군인들을 데리고 그 폭행하는 사람들에게 나아갑니다. 그 사람들은 군대가 오니 멈춥니다. 그리고 바울을 체포합니다. 천부장이 바울에게 무엇을 했는지 묻자마자, 사람들은 다양한 말을 외치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소음이 너무 커져서 바울을 영내로 데려갑니다.


Through whatever means necessary, people were trying to get rid of Paul. Once again, craziness started. People dragged Paul from the temple and started beating him. In verse 31, the commander of the Roman troops heard that the whole city of Jerusalem was going crazy. The commander takes some officers and soldiers and go to the crowd. The crowd stops beating Paul up and the army arrests Paul. As soon as the commander ask Paul what he has done, the crowd starts shouting different things. And it got so loud, that they take Paul into the barracks.



37절에서 바울은 로마 천부장에게 헬라어를 할 수 있는지 묻습니다. 그 천부장은 바울을 애굽인 반란 지도자로 알고 있었기 때문에 놀랍니다. 역사학자 요세푸스에 따르면 이 시점으로부터 3년전에 한 애굽인이 어떤 유대인들을 설득하여 로마 지배자들을 예루살렘에서 쫓아내는 전투를 이끌 수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 애굽인은 그 유대인 민병대에게 감람 산에 진을 치고 벽이 무너지기를 명령할 때까지 기다리라고 했습니다. 벽이 무너진 뒤에는 로마 주둔지인 안토니아 요새로 침입하여 도시를 통제할 계획이었습니다. 그러나 로마 총독 펠릭스는 군인들을 그 진영으로 보내어 유대인들 중 수백 명을 죽이거나 사로잡게 했습니다. 요세푸스에 따르면, 이 애굽인은 조용히 탈출했습니다. 로마 지휘관은 바울이 그 애굽인인 줄로만 생각하였기 때문에 그가 헬라어로 말하는 것을 놀랍게 생각한 것입니다. 바울은 자신이 다소의 출신의 유대인이라고 소개한 뒤 사람들에게 이야기할 기회를 부탁합니다. 그리고 그는 유대인들 사이에서 가장 흔한 언어인 히브리어로 이야기하게 됩니다.


In verse 37, Paul asks the Roman commander, if he speaks Greek? The Roman commander is kind of surprised because he thought that Paul was the Egyptian who was a rebel leader. Three years earlier, according to ancient historian Josephus, an Egyptian convinced a group of Jews that he could lead them into a battle that would expel the Roman overlords from Jerusalem. They camped at the Mount of Olives where he told the militia to wait until he commanded the walls to fall. They would then invade the Roman garrison, the Antonia Fortress, and take control of the city. Instead, the Roman governor Felix sent soldiers to the encampment where they killed or imprisoned several hundred of the Jews. According to Josephus, the Egyptian quietly escaped. The Roman commander thinks Paul is that Egyptian. He's shocked when this “Egyptian” is speaking in Greek. Paul goes on to say that he is a Jew from Tarsus and asks for permission to speak to the crowd. And he goes on to speak to them in Aramaic, which is the most common language for the Jews.



바울은 폭행당하면서 군중에게 살해당하려는 상황에서 계속해서 말할 수 있었던 이유는 무엇일까요? 그의 타임라인을 살펴보면, 불공평하다고 생각했을 시간이 많았을 것입니다. 그의 인생에는 많은 장애물이 있었지만, 그는 여전히 하나님에 대한 증언을 전하고 있었습니다. 내일 그는 폭행당하고 끌려간 후에도 사람들에게 자신의 간증을 전합니다. 우리는 복음에 대해 그렇게 헌신적일까요? 아니면 처음의 장애물의 표시만 나타나면 두려움에 굴복할까요? 우리는 인간이므로 무거운 짐을 짊어지게 될 것입니다. 우리는 인간이라 생각도 엄청 많이 합니다. 그러나 문제에 대해 그냥 머리 아프게 생각만 하겠습니까? 아니면 그 문제를 하나님께 드릴 것입니까? 저는 우리 모두가 모든 문제를 하나님께 드릴수 있는 믿음이 있기를 간절히 원합니다. 모든 어려움과 문제를 하나님께 드리면 하나님은 성령으로 우리를 충만하게 하여 승리할 수 있게 인도하실줄 믿습니다. 성령을 통해 우리는 마지막 날까지 하나님의 뜻대로 살아갈 수 있는 모두가 되길 소망합니다.


오직 여호와를 앙망하는 자는 새 힘을 얻으리니 독수리가 날개 치며 올라감 같을 것이요 달음박질하여도 곤비하지 아니하겠고 걸어가도 피곤하지 아니하리로다 (이사야 40:31)


The crowd wanted to kill Paul as they were beating him up. They only stopped when the Roman commander showed up. What allowed Paul to keep on going? When you look at his timeline, there were so many times where he must have thought it was unfair. There were so many obstacles in his life and yet he kept on proclaiming his testimony about God. Tomorrow, he gives his testimony to the crowd, after being beaten and dragged. Are we that dedicated on speaking about the Gospel? Or do we cower in fear at the first sign of an obstacle. Because we are human, we are bound to run into things that are very burdensome for us. But are you just going to be thinking of that problem over and over while you are having this big headache? Or are you going to go to God with that problem. I hope that we will all be able to go to God with all of our problems. When you go to God with any hardships and issues, God will fill you with the Holy Spirit to be victorious. And with that Holy Spirit, we will be able to live by the will of God until the end of days.


but those who hope in the LORD will renew their strength. They will soar on wings like eagles; they will run and not grow weary, they will walk and not be faint. (Isaiah 4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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