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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720 [새벽묵상]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명하노니 | I command You In the Name Jesus Christ (행/Acts 13:1-12)



13:1 안디옥 교회에 선지자들과 교사들이 있으니 곧 바나바와 니게르라 하는 시므온과 구레네 사람 루기오와 분봉 왕 헤롯의 젖동생 마나엔과 및 사울이라

1 Now in the church at Antioch there were prophets and teachers: Barnabas, Simeon called Niger, Lucius of Cyrene, Manaen (who had been brought up with Herod the tetrarch) and Saul.

13:2 주를 섬겨 금식할 때에 성령이 이르시되 내가 불러 시키는 일을 위하여 바나바와 사울을 따로 세우라 하시니

2 While they were worshiping the Lord and fasting, the Holy Spirit said, “Set apart for me Barnabas and Saul for the work to which I have called them.”

13:3 이에 금식하며 기도하고 두 사람에게 안수하여 보내니라

3 So after they had fasted and prayed, they placed their hands on them and sent them off.

13:4 두 사람이 성령의 보내심을 받아 실루기아에 내려가서 거기서 배를 타고 구브로에 가서

4 The two of them, sent on their way by the Holy Spirit, went down to Seleucia and sailed from there to Cyprus.

13:5 살라미에 이르러 하나님의 말씀을 유대인의 여러 회당에서 전할새 요한을 수행원으로 두었더라

5 When they arrived at Salamis, they proclaimed the word of God in the Jewish synagogues. John was with them as their helper.

13:6 온 섬 가운데로 지나서 바보에 이르러 바예수라 하는 유대인 거짓 선지자인 마술사를 만나니

6 They traveled through the whole island until they came to Paphos. There they met a Jewish sorcerer and false prophet named Bar-Jesus,

13:7 그가 총독 서기오 바울과 함께 있으니 서기오 바울은 지혜 있는 사람이라 바나바와 사울을 불러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자 하더라

7 who was an attendant of the proconsul, Sergius Paulus. The proconsul, an intelligent man, sent for Barnabas and Saul because he wanted to hear the word of God.

13:8 이 마술사 엘루마는 (이 이름을 번역하면 마술사라) 그들을 대적하여 총독으로 믿지 못하게 힘쓰니

8 But Elymas the sorcerer (for that is what his name means) opposed them and tried to turn the proconsul from the faith.

13:9 바울이라고 하는 사울이 성령이 충만하여 그를 주목하고

9 Then Saul, who was also called Paul, filled with the Holy Spirit, looked straight at Elymas and said,

13:10 이르되 모든 거짓과 악행이 가득한 자요 마귀의 자식이요 모든 의의 원수여 주의 바른 길을 굽게 하기를 그치지 아니하겠느냐

10 “You are a child of the devil and an enemy of everything that is right! You are full of all kinds of deceit and trickery. Will you never stop perverting the right ways of the Lord?

13:11 보라 이제 주의 손이 네 위에 있으니 네가 맹인이 되어 얼마 동안 해를 보지 못하리라 하니 즉시 안개와 어둠이 그를 덮어 인도할 사람을 두루 구하는지라

11 Now the hand of the Lord is against you. You are going to be blind for a time, not even able to see the light of the sun.”

Immediately mist and darkness came over him, and he groped about, seeking someone to lead him by the hand.

13:12 이에 총독이 그렇게 된 것을 보고 믿으며 주의 가르치심을 놀랍게 여기니라

12 When the proconsul saw what had happened, he believed, for he was amazed at the teaching about the Lord.


 


지난 해, 부활절 직전 토요일인 그 날, YOUTH가 30시간 동안 금식을 하였습니다. 우리는 금요일 저녁에 교회에서 만나서 토요일까지 LOCK-IN을 했습니다. 우리는 금요일 오전 6시부터 토요일 12시까지 금식하기로 했습니다. 그래서 금요일 아침과 점심을 학교에서 금식하고 저녁에 교회에서 만났습니다. 이 아이들의 나이는 12살부터 18살까지 다양했고, 그들 중 많은 아이들이 처음으로 금식을 했습니다. 어떤 아이들에게는 매우 어려웠고, 어떤 아이들에게는 매우 쉬웠습니다. 토요일 오전 11시 50분쯤, 30시간 금식이 남은 10분쯤 남았을 때, 아이들이 배가 엄청 고팠었고, 가만히 있을 수가 없었습니다. 12시가 되자마자 아이들은 식당으로 달려가 점심으로 스파게티를 먹었습니다. 금식은 모든 연령대에게 좋은 훈련입니다. 그래서 가족들도 가끔가다가 가족 금식을 하도록 제안합니다. 그러나 왜 우리는 금식을 하는 걸까요? 젊은이들이 부활절 직전에 금식을 한 것은 어렵고 힘든 나라들을 위한 기부금을 모으기 위해서 뿐만 아니라 부활절 전에 우리의 마음을 정비하기 위해서 였습니다. 우리는 매년 부활절을 축하하지만 때로는 실제로 축하하지 않습니다. 우리는 부활절을 축하하기 위한 절차만 따르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예수 부활하셨다"라고 말하고, 종료 주일에는 "호산나"라고 말합니다. 그러나 실제로는 그렇게 믿지 않습니다. 크리스마스에는 "우리의 왕이 태어나셨다"라고 말하지만 감정은 없습니다. 우리는 그저 특정한 기념일에 할 말들을 말할 뿐입니다. 우리는 우리가 부활의 은혜를 기억하기 위해 금식했습니다.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부활하신 은혜를 기억하기 위해서였습니다.


Last year, during the Saturday right before Easter, the Youth group fasted for 30 hours. We met at Church Friday night to do a lock in till Saturday. And we agreed to fast from Friday morning 6 a.m. until Saturday noon. Each of them started their Fridays at school fasting breakfast and lunch. Then we met at Church in the evening and had a lock in, where everybody was locked in at church until the next day when we would eat lunch all together at exactly 12 p.m. The kids’ ages ranged from 12 to 18 and for a lot of them it was their first time fasting. For some of them, it was very difficult. For some, it was very easy. At about Saturday 11:50 a.m., there were 10 minutes left of the 30 hour fast. The kids started to become anxious. They were starting to really get hungry. They couldn’t stay still. When the clock struck 12 p.m., all the kids ran over to the dining area to eat spaghetti for lunch. Fasting is great training for people of all ages, so I encourage all the families to do family fasting from time to time. But why do we do fasting? When the youth fasted right before Easter, it was to not only raise money for third world countries, but it was also to get our mind right before Easter. Because we celebrate Easter every year, sometimes we don’t really celebrate it. We just go through the motions of celebrating Easter. We say, “Jesus is Risen”, we say “Hosanna” on Palm Sunday. But we don’t really mean it. On Christmas, we say our King was born, but there are no emotions. We just say things because this is what we are to say on these certain holidays. We fasted to remember the grace that Jesus have given us by resurrecting from the cross.



지난 달, 저는 두 개의 수련회와 VBS에 참여하여 정말 바쁜 일정이었습니다. 일정을 준비하는데 충분한 시간이 없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가 한 일은 기도와 금식을 우선시했습니다. 하나님이 나를 도와줄 유일한 분이신 것을 기억하기 위해 금식을 한 것입니다.


Last month, I had a crazy schedule of going to two separate retreats and VBS. I was very busy. I did not have enough time to prepare. What did I do? I made prayer and fasting a priority. I fasted to remember that I needed to prepare, and that God was the only one who was going to be able to help me.



오늘 우리는 선지자와 교사들이 함께 금식하고 기도하며 예배하는 장면을 보게 됩니다: 바나바, 니게르라 하는 시몬, 구레네 사람 루기오, 마나엔과 사울이 그 자리에 있었습니다. 2절에 바나바와 사울을 따로 세우라하는 성령의 명령을 받게 됩니다. "따로 세우라"라는 표현은 이중적인 의미가 있습니다. NIV 성경에는 “따로 세우라”가 set apart으로 표현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거룩(holiness)도 set apart의 의미를 갖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의미가

그들을 separate 했다라는 의미도 가질 수 있지만, 그들은 금식 과 예배 통해서 거룩 해졌다 라는 의미도 있습니다. 그들은 다른 사람들과 구별되어 거룩하게 되었습니다. 우리가 그리스도인으로서 어떤 일을 하기 전에도 우리도 이렇게 구별되어야 합니다. 우리는 항상 거룩함과 순결함을 받아들여야 합니다. 거룩해진 다음에 하나님의 일을 하는 것입니다. 그들은 금식을 통해 스스로를 깨끗하게 한 것입니다. 그렇게 한 후 선지자와 교사들은 바나바와 사울을 위해 기도하고 파송 한 것입니다. 그리고 그들은 어디로 파송 되었나요? 그들은 하나님의 일, 선교 사역을 위해 파송 됐습니다. 이 순간은 아주 역사적인 일입니다. 최초의 선교 여행이라고도 할 수 있습니다. 사도해전 8장이나 11장에 여러 사람들이 복음을 전하긴 했습니다. 하지만 그들은 우연히 선교사가 된 것입니다. 예를 들어서 8장에는 그리스도인들이 사울때문에 도망 다니다가 복음을 전했습니다. 이렇게 파송하며 보낸 선교사들은 아니었습니다. "선교사"라는 단어는 라틴어로mitto, mittere에서 missionary라는 단어가 나오는데 '보내다'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보낸 선교사는 처음이라고 볼수있습니다.


And today we meet a group of prophets and teachers who are fasting, praying, and worshipping together: Barnabas, Simeon called Niger, Lucius of Cyrene, Manaen, and Saul. In verse 2, the holy spirit tells the group to separate Barnabas and Saul for the work that they are about to do. Separate to has a dual meaning in which it means that they were physically separated but they were also spiritually separated. They were made holy. They were set apart from others. Before we do any work as Christians, we need to also be set apart. We need to always embrace holiness and purity. And this was precisely what they were doing. They were purifying themselves by fasting worshipping God. So, they were all praying together and then they would do a “send-off” for Barnabas and Saul. And where are they being sent off to? They are being sent off to do God’s work, missionary work. And this is actually the first instance where missionaries were actually being sent off. People did spread the gospel before like in acts 8 and acts 11. However, those were more of accidental missionaries. In the word missionaries, the root Latin word mitto, mittere, means ‘to send’. And this was the first time when people were actually sent off.



그들은 실루기아로 내려가고 구브로에 가게 됩니다. 우리는 그들이 처음에 왜 구브로에 가게 되었는지는 모릅니다. 그러나 가장 중요한 핵심은 성령님이 그들을 인도 했다는 것입니다. 6절에서는 그들이 바보에 이르렀다고 나와 있습니다. 이 도시는 구브로의 서부 해안에 위치해 있으며, 성적인 죄로 아주 유명한 도시입니다. 이 도시는 성적인 사랑의 여신인 비너스에 대한 숭배로 유명했습니다. 그리고 이 시기의 로마에서는 이러한 신들에 대한 숭배가 흔했습니다. 이 도시에 바예수라고 하는 거짓 선지자가 있었습니다. 그는 총독 (Proconsul) 서기오 바울과 함께 있었습니다. 로마에서 정부의 최고 자리에는 consul이 2명 있었습니다, 그리고 바로 밑에는 proconsul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서기오 바울은 그 당시에 많은 권력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는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자하여 바나바와 사울을 초대했습니다. 그러나 엘루마는 그들을 반대하고 막을려고 합니다. 8절에서는 엘루마라고 하고, 6절에서는 바예수라고 하는데, 똑같은 사람입니다.아주 어처구니 없는것은 바예수스는 "예수의 아들" 또는 "구원주의 아들"을 의미합니다. 아무튼 바예수는 바나바와 사울을 막을려합니다. 왜요? 왜냐하면 복음을 듣고 영접하면 이 거짓 선지자는 짤리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근데 이 바예수가 사울과 바나바가 전하는 복음에 반대할 때, 성령 충만한 사울은 10-11절에서 다음과 같이 말합니다:


13:10 이르되 모든 거짓과 악행이 가득한 자요 마귀의 자식이요 모든 의의 원수여 주의 바른 길을 굽게 하기를 그치지 아니하겠느냐

13:11 보라 이제 주의 손이 네 위에 있으니 네가 맹인이 되어 얼마 동안 해를 보지 못하리라 하니 즉시 안개와 어둠이 그를 덮어 인도할 사람을 두루 구하는지라


They were sent by the Holy Spirit to Seleucia and then they went to Cyprus. We don’t really know why they were first sent to Cyprus, but we do know that Barnabas grew up in Cyprus. Maybe due to his familiarity, they first went to Cyprus. But the most important fact is that they were led by the holy spirit. In verse 6, they eventually get to Paphos. This city is on the west coast of Cyprus and was known for its immorality. This city was infamous for its worship of Venus, the goddess of sexual love. And during this time in Rome, worshipping these type of gods was common. This Jewish sorcerer and false prophet named Bar-Jesus was with the proconsul, Sergius Paulus. In Rome, the highest positions in the government were 2 consuls. And below these consuls, there were proconsuls. So this man Sergius Paulus was a man of high ranking and with a lot of power. And he wanted to hear the word of God so he invites Barnabas and Saul. But this man Elymas the sorcerer opposed them and try to turn the proconsul away from his faith. In verse 8, it says Elymas the sorcerer and in verse 6, it says a false prophet named Bar-Jesus, but it is referring to the same person. Bar-Jesus means “Son of Joshua” or “Son of Savior”. And Bar-Jesus was trying his best to stop them from speaking about the

Gospel. Why? Because once the proconsul knows the truth, Bar-Jesus would be out of a job. And as Bar-Jesus tries to oppose the Gospel that Saul and Barnabas were preaching, Saul while filled with the spirit said in verses 10-11:


10 “You are a child of the devil and an enemy of everything that is right! You are full of all kinds of deceit and trickery. Will you never stop perverting the right ways of the Lord?

11 Now the hand of the Lord is against you. You are going to be blind for a time, not even able to see the light of the sun.”

Immediately mist and darkness came over him, and he groped about, seeking someone to lead him by the hand.



그래서 바예수스는 잠시 눈이 멀게 되었습니다. 이 때 떠오르는게 있을거에요. 사울이 다메섹에서 하나님을 만나고 눈 먼 사건이 아마 생각나실겁니다. 다른 점은 그당시에 사울은 회개했다는것이고 이번에 이 거짓 선지자는 회개를 안 했다는 사실입니다. 그리고 총독인 서기오 바울은 이 일을 통해서 하나님을 진정으로 믿게 됬습니다.


So Bar-Jesus became blind for a time. And we are reminded of the time when Saul who was at Damascus, was blinded by God. However, during that time, Saul repented and became Paul. However, when the sorcerer was blinded, the proconsul witnessed this event and became a true believer.



당신의 삶에서 어떤것이 바예수 인가요? 무엇이 우리를 넘어트리려고 하나요? 자녀, 아내, 아니면 돈일 수도 있습니다. 우리는 우리가 넘어지게 하는 이 한 가지가 있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우리가 이 바예수와 마주칠 때, 우리 모두가 "이 마귀의 자식아" 라고 소리칠 용기를 갖길 바랍니다. 그러나 많은 경우에 우리는 그렇게 할 믿음이나 용기를 갖지 못합니다. 그리고 이때 우리는 금식이 필요합니다. 우리는 삶에 많은 것들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때로는 금식을 통해 몇 가지를 우리의 삶에서 강제로 제거해야 합니다. 그리고 우리가 금식하고 기도할 때, 우리를 거치치는 장애물들은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쫓겨날 것입니다. 그래서 오늘 여러분이 기도할 때, 예수 그리스도 나사렛 이름으로 넘어지게 하는 모든 장애물들이 물러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우리 이 시간에 한번 연습해봅시다. 우리 모두 다 우리를 영적으로 넘어트리는 우상이나 바예수를 한 번 생각해봅시다. 그리고 함께 외칩시다. 예수 그리스도 나사렛 이름으로 명하노니 물러가라!


Who is the Bar-Jesus in your life? Everybody has at least one of these in your life, whether that be your children, your wife, money. We all know that there is this one thing that makes us stumble. When we do run into our Bar-Jesus, I hope that you will have the courage to shout, “You child of the devil!” But many times, we don’t have the faith or courage to do so. And this is when we need to fast. We have so many things in life that sometimes we need to force some things away from our life by fasting. And when we fast, when we pray, those things that make us stumble will be driven away in the name of Jesus Christ of Nazareth. So, let’s practice, “You Child of the Devil. In the name of Jesus Christ of Nazareth, I command you to leave!” Today, when you pray, I hope that you will be able to drive away all those obstacles that make you stumble in the name of Jesus Christ of Nazare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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