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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608 [새벽묵상] 말씀 앞에서 | Before the Word (애/Lam 2:11-17)



2:11 내 눈이 눈물에 상하며 내 창자가 끊어지며 내 간이 땅에 쏟아졌으니 이는 딸 내 백성이 패망하여 어린 자녀와 젖 먹는 아이들이 성읍 길거리에 기절함이로다

11 My eyes fail from weeping,

I am in torment within;

my heart is poured out on the ground

because my people are destroyed,

because children and infants faint

in the streets of the city.

2:12 그들이 성읍 길거리에서 상한 자처럼 기절하여 그의 어머니들의 품에서 혼이 떠날 때에 어머니들에게 이르기를 곡식과 포도주가 어디 있느냐 하도다

12 They say to their mothers,

“Where is bread and wine?”

as they faint like the wounded

in the streets of the city,

as their lives ebb away

in their mothers’ arms.

2:13 딸 예루살렘이여 내가 무엇으로 네게 증거하며 무엇으로 네게 비유할까 처녀 딸 시온이여 내가 무엇으로 네게 비교하여 너를 위로할까 너의 파괴됨이 바다 같이 크니 누가 너를 고쳐 줄소냐

13 What can I say for you?

With what can I compare you,

Daughter Jerusalem?

To what can I liken you,

that I may comfort you,

Virgin Daughter Zion?

Your wound is as deep as the sea.

Who can heal you?

2:14 네 선지자들이 네게 대하여 헛되고 어리석은 묵시를 보았으므로 네 죄악을 드러내어서 네가 사로 잡힌 것을 돌이키지 못하였도다 그들이 거짓 경고와 미혹하게 할 것만 보았도다

14 The visions of your prophets

were false and worthless;

they did not expose your sin

to ward off your captivity.

The prophecies they gave you

were false and misleading.

2:15 모든 지나가는 자들이 다 너를 향하여 박수치며 딸 예루살렘을 향하여 비웃고 머리를 흔들며 말하기를 온전한 영광이라, 모든 세상 사람들의 기쁨이라 일컫던 성이 이 성이냐 하며

15 All who pass your way

clap their hands at you;

they scoff and shake their heads

at Daughter Jerusalem:

“Is this the city that was called

the perfection of beauty,

the joy of the whole earth?”

2:16 네 모든 원수들은 너를 향하여 그들의 입을 벌리며 비웃고 이를 갈며 말하기를 우리가 그를 삼켰도다 우리가 바라던 날이 과연 이 날이라 우리가 얻기도 하고 보기도 하였다 하도다

16 All your enemies open their mouths

wide against you;

they scoff and gnash their teeth

and say, “We have swallowed her up.

This is the day we have waited for;

we have lived to see it.”

2:17 여호와께서 이미 정하신 일을 행하시고 옛날에 명령하신 말씀을 다 이루셨음이여 긍휼히 여기지 아니하시고 무너뜨리사 원수가 너로 말미암아 즐거워하게 하며 네 대적자들의 뿔로 높이 들리게 하셨도다

17 The Lord has done what he planned;

he has fulfilled his word,

which he decreed long ago.

He has overthrown you without pity,

he has let the enemy gloat over you,

he has exalted the horn of your foes.


 

1거짓과 2진실 이란 게임이 있습니다.

제가 문장을 3개 드리면 어떤게 거짓인지 알아내야 하는 게임입니다.


1번. 나는 뉴저지에서 태어났다

2번. 어렸을 때 천재의 판정을 받았다.

3번. 스카이 다이빙을 한 적이 있다



어떤 문장이 거짓일까요? 만약에 2번이라고 하셨으면 저를 너무 못 믿네요. ㅎㅎ

3번이 거짓입니다. 그런데 어떤 문장이 거짓인지 정확하게 어떻게 알 수 있을까요?

저를 어렸을 때부터 알고 있는 사이 든지 아니면 저의 인생을 공부하시든지. 둘 중에 하나입니다. 하나님도 마찬가지입니다. 어떤 사람이 여러 문장을 하나님에 대해서 말해요. 그러면 어떻게 하실겁니까? 만약에 목사님이 말씀 하세요. 그냥 이름에 목사님이 있으니까 그냥 받아 드리실 건가요?

최근에 어떤 “교회” 인터넷 사이트에서 영상을 보게 됬습니다. 분명히 교회이고 설교 하시는 분은 목사에요. 그래서 어떤 성경구절이라고 인용하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그런 성경 구절이 있었나?” 생각이 들었어요. 그래서 찾아보니까 그런 성경 구절은 존재 하지 않는다는 거에요. 우리 목사님이 그러시다는 거 아닙니다. 오해 말아주세요. 제가 하고 싶은 말은 그 좋은 주일 말씀을 그냥 주일로 끝내지 말고 주중에도 함께 묵상하면 얼마나 더 좋을까 라는 생각이 듭니다.



오늘의 일어난일에 거짓증인들이 등장합니다.

예루살렘이 망해가고 있어요. 예레미야가 이 장면을 보면서 엄청 슬퍼하고 있죠.

11절에 이렇게 기록되어있죠.

내 눈이 눈물에 상하며 내 창자가 끊어지며 내 간이 땅에 쏟아졌으니 이는 딸 내 백성이 패망하여 어린 자녀와 젖 먹는 아이들이 성읍 길거리에 기절함이로다

영어 성경으론 I am in torment within; my heart is poured out on the ground because my people are destroyed. 그런데 한글 성경에는 창자가 끊어지고 간이 땅에 쏟아졌다고 합니다. 그만큼 너무나 마음이 힘들었다는 것입니다. 특히 이런 어린아이들을 볼때 힘들어했습니다. 그리고 이런 어린 아이들과 다음 세대가 이렇게 된 이유는 무엇일까요?



14절에 네 선지자들이 네게 대하여 헛되고 어리석은 묵시를 보았으므로 네 죄악을 드러내어서 네가 사로잡힌 것을 돌이키지 못하였도다 그들이 거짓 경고와 미혹하게 할 것만 보았도다. 결국엔 이렇게 예루살렘이 무너진 이유는 거짓 선지자들 인거는 맞습니다. 그런데 이 어른세대가 이 거짓 선지자들을 따르는 것도 문제가 있습니다.

그래서 다음세대를 위해서 기도하는 것 중요합니다. 이따가 기도 할 때에 다음세대 사역이 기도제목 중의 하나인데 우리의 믿음과 우리의 삶도 중요합니다. 그래서 우리가 항상 깨어 있으려면 주중에 드리는 예배가 주일 예배와 동일하게 중요합니다.



예레미야 선지자의 때에는 하나님이 여러 선지자들 통해서 말씀 하셨죠. 그래서 진짜 선지자들도 많았지만 거짓 선지자들도 있었습니다. 감사하게도 오늘 날에는 좀 쉽습니다. 우리에게는 예수님이 있습니다. 그리고 성경이 있습니다. 이 모든 말씀이 하나님의 능력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살아있어서 그 말씀을 제대로 듣기만하고 읽기만하면 하나님을 바라보게 됩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살아 있고 활력이 있어 좌우에 날선 어떤 검보다도 예리하여 혼과 영과 및 관절과 골수를 찔러 쪼개기까지 하며 또 마음의 생각과 뜻을 판단하나니 (히브리서 4:12)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으로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 함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하니 이는 하나님의 사람으로 온전하게 하며 모든 선한 일을 행할 능력을 갖추게 하려 함이라 (디모데후서 3:16-17)


그리고 감사하게도 우리는 교회도 있습니다. 그래서 예수님 통해서. 말씀 통해서. 교회를 통해서 우리가 옳발은 길을 걷고 구원받는 줄 믿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이 말씀에 생명을 걸고 순종해서 백프로 주님을 따르는 교회가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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