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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220 [새벽묵상] 주여! 불쌍히 여기소서 | Lord! Have mercy on me (마/Mt 15:21-39)



(21) 예수께서 거기서 나가사 두로와 시돈 지방으로 들어가시니

(22) 가나안 여자 하나가 그 지경에서 나와서 소리 질러 이르되 주 다윗의 자손이여 나를 불쌍히 여기소서 내 딸이 흉악하게 귀신 들렸나이다 하되

(23) 예수는 한 말씀도 대답하지 아니하시니 제자들이 와서 청하여 말하되 그 여자가 우리 뒤에서 소리를 지르오니 그를 보내소서

(24)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나는 이스라엘 집의 잃어버린 양 외에는 다른 데로 보내심을 받지 아니하였노라 하시니

(25) 여자가 와서 예수께 절하며 이르되 주여 저를 도우소서

(26) 대답하여 이르시되 자녀의 떡을 취하여 개들에게 던짐이 마땅하지 아니하니라

(27) 여자가 이르되 주여 옳소이다마는 개들도 제 주인의 상에서 떨어지는 부스러기를 먹나이다 하니

(28) 이에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여자여 네 믿음이 크도다 네 소원대로 되리라 하시니 그 때로부터 그의 딸이 나으니라


(29) 예수께서 거기서 떠나사 갈릴리 호숫가에 이르러 산에 올라가 거기 앉으시니

(30) 큰 무리가 다리 저는 사람과 장애인과 맹인과 말 못하는 사람과 기타 여럿을 데리고 와서 예수의 발 앞에 앉히매 고쳐 주시니

(31) 말 못하는 사람이 말하고 장애인이 온전하게 되고 다리 저는 사람이 걸으며 맹인이 보는 것을 무리가 보고 놀랍게 여겨 이스라엘의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니라


(32) 예수께서 제자들을 불러 이르시되 내가 무리를 불쌍히 여기노라 그들이 나와 함께 있은 지 이미 사흘이매 먹을 것이 없도다 길에서 기진할까 하여 굶겨 보내지 못하겠노라

(33) 제자들이 이르되 광야에 있어 우리가 어디서 이런 무리가 배부를 만큼 떡을 얻으리이까

(34) 예수께서 이르시되 너희에게 떡이 몇 개나 있느냐 이르되 일곱 개와 작은 생선 두어 마리가 있나이다 하거늘

(35) 예수께서 무리에게 명하사 땅에 2)앉게 하시고

(36) 떡 일곱 개와 그 생선을 가지사 축사하시고 떼어 제자들에게 주시니 제자들이 무리에게 주매

(37) 다 배불리 먹고 남은 조각을 일곱 광주리에 차게 거두었으며

(38) 먹은 자는 여자와 어린이 외에 사천 명이었더라

(39) 예수께서 무리를 흩어 보내시고 배에 오르사 마가단 지경으로 가시니라


오늘 본문은 아주 아름다운 사건인 가나안(수로보니게) 여인 사건과 장애인을 고치신 사건, 그리고 7병2어로 4천명을 먹이신 사건입니다. 이 사건들은 마가와 마태만 기록하고 있습니다. 너무 유명한 사건들이라서 따로 취급을 하며 해석할 수도 있지만, 개인적으로는 한가지 교훈으로 엮인 사건들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본문을 관통하는 키워드가 있다면 나를 불쌍히 여기소서(22) 라는 가나안 여인의 고백과 내가 무리를 불쌍히 여기노라(32) 라는 예수님의 고백입니다. 이 두 고백 사이에 불쌍한 인생이 모두 들어 있음을 봅니다. 수로보니게 여인과 귀신들린 어린 딸, 예수 앞에 나온 수많은 장애인들, 그리고 사흘이나 굶주린 가련한 사람들이 모두 불쌍한 사람들입니다. 오늘 본문을 통해서 우리는 우리 인생이 어떤 불쌍한 상황 가운데 놓였는지를 깨달을 수 있으며, 동시에 그 불쌍한 상황에서 어떻게 구원을 얻는지를 알 수 있습니다.


건강하고 옳은 자의식

개와 같은 존재

예수님은 갈릴리 지역을 떠나 두로와 시돈 지방으로 가십니다. 이방인 지역에 유대인 랍비인 예수께서 가셨다는 사실을 힘들어 하는 학자들도 있습니다. 그래서 그저 이방 지역의 경계에 머물렀다 라고 해석하기를 좋아합니다. 하지만 마태는 정확하게 들어 가셨다고 표현합니다.

왜, 이방지역으로 가셨을까요? 아마도 제자들과 휴가를 즐기며 재충전(막 7:24)하시기 위함이었을 것입니다. 예수님은 정적을 피하고 재충전하려 했지만, 너무 유명하여 도저히 숨길 수가 없었습니다.

그때 가나안여인이 예수에 관하여 소문을 듣고 와서는 큰소리로 자신을 불쌍히 여겨 달라고 외칩니다. 귀신들린 딸을 대신하여 외치는 모정입니다. 하지만 주님은 평소와 다르게 묵묵부답입니다. 그러자 제자들이 시끄러우니 빨리 소원을 들어 주시고 보내자고 말합니다.

하지만 주님은 이스라엘의 잃은 양 외에는 다른 데로 보내심을 받지 않았다고 거절(24)하십니다.

그러나 그녀는 직접 예수님의 발 앞에 엎드려 절하고 자신을 도와 달라고 간청합니다. 주님은 자녀의 떡을 취하여 개들에게 던짐이 마땅하지 않다(26)고 답변하십니다. 이 의미는 너는 개다 라는 의미입니다.

충분히 믿음이 약한 자는 시험들 수 있는 상황입니다. 하지만 그 이방인 여인은 믿음 없는 여인이 아니었습니다. 그녀는 주여! 옳소이다마는(27) 이라고 답변합니다. 네! 저 개 맞아요 라는 의미입니다.

이것이 구원으로 가는 첫 번째 걸음입니다. 개는 악하고, 부정하며, 보잘것없는 존재에 대한 비유로 쓰입니다. 본질적인 나의 정체성, 곧 구원 받지 못할 죄인의 존재임을 아는 것, 이것이 얼마나 귀한 일인지요. 우리가 본질상 진노의 자녀(엡 2:3b) 라는 것을 아는 것이 구원의 시작입니다.


흉악한 귀신들리고, 장애가 있으며 굶주린 존재

두 번째로 마태는 우리 인생은 귀신 들리고, 장애가 있으며, 굶주린 존재임을 피력합니다. 마태는 가나안 여인의 딸이 흉악하게 귀신 들렸다(22)고 기록합니다. 마가는 더러운 귀신 들린 어린 딸(막 7:25)이라고 기록합니다. 매우 위험하고, 심각한 상태임이 분명합니다. 이는 우리 인류의 모습을 대변합니다. 에덴에서 아담과 하와의 범죄 이후, 온 인류가 사탄으로 말미암아 죄의 권세 아래 들어가게 됩니다. 그리고 그렇게 죄의 권세 아래 들어간 영향력 중 하나가 귀신 들림입니다.

또 다른 우리의 상태는 29-31절에 등장하는 장애의 상태입니다. 인류 가운데 들어온 장애 역시, 우리의 형편을 고스란히 드러냅니다. 원래는 정상적이고 아름다운 상태여야 하는데, 사탄으로 말미암아 인생에 죄가 들어옴으로 장애가 생깁니다. 마태는 특별히 이 부분에서 장애인들만 강조하여 기록하고 있습니다.

구부러지고 어긋난 상태가 현재 우리의 상태입니다.

마지막으로 7병2어 사건은 우리 인생이 굶주린 존재라는 것을 보여 줍니다. 혹자들은 오병이어와 헷갈려서 중복 기록된 것 아니냐 라고 말하기를 좋아합니다. 하지만 예수께서 직접(마 16:9-10) 두 사건을 언급하십니다. 분명히 다른 사건입니다. 차이점은 떡의 개수와 물고기의 크기(34)입니다. 또한 사람의 숫자(38)입니다. 그리고 남은 조각이 일곱 광주리(37)입니다. 오병이어의 열두바구니보다 더 큰 것입니다.

우리 인생은 이처럼 굶주린 존재입니다.


불쌍히 여기심을 필요로 하는 존재

자신이 개와 같은 존재요, 사탄의 괴롭힘을 당하는 존재요, 장애가 있으며, 굶주린 형편에 있는 존재 곧 불쌍히 여기심을 필요로 하는 존재임을 아는 것이야 말로 구원을 위한 가장 중요한 조건입니다.

가난안 여인을 향한 예수님의 답변(26)은 정말 끔찍합니다. 하지만 개들도 제 주인의 상에서 떨어지는 부스러기를 먹나이다(27) 라는 그녀의 답변은 은혜입니다. 주님의 은혜는 부스러기만으로도 자신의 딸을 고칠 수 있다는 믿음과 겸손의 표현입니다. 이러한 믿음의 표현이 얼마나 중요한지요. 마가는 예수께서 이 말을 하였기에 귀신이 떠났다(막 7:29)고 말씀하심을 기록합니다.

폭풍 같은 시험의 시간이 지나고, 축복의 시간이 다가옵니다. 마태도 언제 그랬냐는 듯 예수의 칭찬을 소개합니다. 예수님을 제대로 모르면 조울증 걸린 분 같을 것입니다. 이미 그 분 안에 다 계획이 있으셨던 것입니다. 믿음은 주님의 그 계획을 믿고, 확신하고 끝까지 기도하고 믿는 것입니다.


불쌍히 여기시는 은혜

이제 우리의 초점을 우리 자신에게서 주님에게로 옮겨봅시다. 본문에 등장하는 예수님은 어떤 분이신가? 이것을 알아야 구원의 그림을 완성할 수 있습니다. 첫 번째 본문에서 발견하는 예수님은 시험하시는 하나님입니다. 시험하시는 것은 더 좋게 우리를 훈련하시기 위한 선한 목적입니다. 그녀의 끝을 보십시오!

본문에서 발견하는 두 번째 예수님은 소원을 이루시는 하나님이십니다. 예수님의 그녀의 간절하고도 끈질긴 기도와 믿음의 고백을 들으시고 그녀의 소원을 들어주십니다. 또한 주님 앞에 나온 수많은 장애인들 고치시고, 4천명을 먹이십니다. 예수님은 불쌍한 인생의 간절한 기도와 믿음을 보시고 소원을 들어주시는 하나님이십니다. 그러므로 낙심하지 않고 끝까지 기도함이 정말 중요합니다.

하지만 우리의 기도와 믿음이 소원을 이루는 원척적인 능력이라고 착각하면 안 됩니다. 그것들은 그저 도구에 불과합니다. 그러면 우리의 소원을 이루는 기도와 믿음의 원천적인 힘은 무엇일까요?

불쌍히 여기시는 예수님의 마음(32)입니다. 원어의 의미상 창자 속에서부터 끓어 오르는 긍휼입니다. 우리의 기도가 응답되고, 믿음이 강해지고, 소원이 이루어지는 근원적인 원인은 우리네 인생을 불쌍하게 여기시는 예수님의 긍휼하심에 있습니다! 긍휼히 여기는 은혜가 모든 이적과 사역, 십자가의 출발입니다.

불쌍히 여기시는 은혜의 주님께 가나안 여인처럼 주여! 나를 불쌍히 여겨주소서 라고 날마다 고백합시다.

주께서 우리의 간구를 들어 주실 것입니다.


 

The Faith of a Canaanite Woman


21 Leaving that place, Jesus withdrew to the region of Tyre and Sidon. 22 A Canaanite woman from that vicinity came to him, crying out, “Lord, Son of David, have mercy on me! My daughter is demon-possessed and suffering terribly.”


23 Jesus did not answer a word. So his disciples came to him and urged him, “Send her away, for she keeps crying out after us.”


24 He answered, “I was sent only to the lost sheep of Israel.”


25 The woman came and knelt before him. “Lord, help me!” she said.


26 He replied, “It is not right to take the children’s bread and toss it to the dogs.”


27 “Yes it is, Lord,” she said. “Even the dogs eat the crumbs that fall from their master’s table.”


28 Then Jesus said to her, “Woman, you have great faith! Your request is granted.” And her daughter was healed at that moment.


Jesus Feeds the Four Thousand


29 Jesus left there and went along the Sea of Galilee. Then he went up on a mountainside and sat down. 30 Great crowds came to him, bringing the lame, the blind, the crippled, the mute and many others, and laid them at his feet; and he healed them. 31 The people were amazed when they saw the mute speaking, the crippled made well, the lame walking and the blind seeing. And they praised the God of Israel.


32 Jesus called his disciples to him and said, “I have compassion for these people; they have already been with me three days and have nothing to eat. I do not want to send them away hungry, or they may collapse on the way.”


33 His disciples answered, “Where could we get enough bread in this remote place to feed such a crowd?”


34 “How many loaves do you have?” Jesus asked.


“Seven,” they replied, “and a few small fish.”


35 He told the crowd to sit down on the ground. 36 Then he took the seven loaves and the fish, and when he had given thanks, he broke them and gave them to the disciples, and they in turn to the people. 37 They all ate and were satisfied. Afterward the disciples picked up seven basketfuls of broken pieces that were left over. 38 The number of those who ate was four thousand men, besides women and children. 39 After Jesus had sent the crowd away, he got into the boat and went to the vicinity of Magadan.


Today's scripture contains very beautiful incidents; the Canaan (Surobonige) woman, healing of disabled, and feeding 4,000 people in 7 loaves and 2 fishes. These incidents are recorded only by Mark and Matthew. Because they are so famous, they can be treated and interpreted separately, but personally, they are woven into one lesson. There is a keyword that penetrates these incidents. It is the Canaanite woman's confession that “have mercy on me” (22) and Jesus' confession that “I have compassion for these people” (32). We can see poor lives between these two confessions. The Sulobonige woman and demon-possessed daughter, the many disabled people before Jesus, and the people who are starving for three days are all poor people. Through today's scripture, we can realize what kind of pitiful situations our lives are in, and at the same time, we can see how to be saved from those poor situations.


Healthy and right self-consciousness Doglike being Jesus left Galilee and went to Tyre and Sidon. Some scholars struggle with the fact that Jesus, the Jewish rabbi, has gone to the Gentiles. So they prefer to interpret it as staying on the borders of a heathen region. However, Matthew precisely expressed that he entered.

Why did he go to a heathen region? Perhaps it was to recharge (Mark 7:24) while enjoying vacation with the disciples. Jesus tried to avoid his political enemies and recharge, but he was so famous that he couldn't hide.

Then, when a Canaanite woman heard about Jesus, she shouted out loud and asked him to “have mercy on her”. She was a mother who shouted on behalf of her demon possessed daughter. However, unlike usual, the Lord was silent. Then his disciples said to accept her wish and send her since she was very noisy.

But the Lord refused (24) that he was not sent anywhere other than the lost sheep of Israel.

But she bowed directly at the feet of Jesus and pleaded for help. The Lord replied that it was not right to take the children’s bread and toss it to their dogs (26). This means you are a dog.

Those who are weak in faith can be tested. However the Gentile woman was not a woman without faith. She answered “Yes, Lord!” (27). It means that “Yeah! right, I am a dog”. This is the first step to salvation. Dogs are used as a metaphor for evil, unclean, and insignificant beings. How precious it is to know that my natural identity is an unsaved sinner. Knowing that we are by nature objects of wrath (Ephesians 2:3b) is the start of salvation.


Demon-possessed, handicapped and hungry being Second, Matthew states that our lives are demon-possessed, handicapped, and hungry. Matthew wrote that the daughter of a Canaanite woman was demon-possessed (22). Mark wrote that a young daughter possessed by an evil spirit (Mark 7:25). It's a very dangerous, obviously serious condition. It represents the shape of our humanity. After Adam and Eve's sin in Eden, all mankind was brought under the power of sin through Satan. And one of the influences that went under the power of sin was demon possession.

Another condition of us is the state of the disability in verses 29-31. The disability that have come among mankind also reveals our circumstance. Originally, we should be in a normal and beautiful state, but the disability is caused by the introduction of sin into life through Satan. Matthew wrote specifically here, emphasizing only those with disabilities.

The bent and displaced state is our present state.

Finally, the 7 Loaves and 2 Fishes incident shows that our lives are hungry. Some people like to say, "Isn't it overwritten because it was confused with 5 loaves and 2 fishes?" However, Jesus himself (Matthew 16:9-10) refers to these two events. They are definitely different incidents. The difference is the number of loaves and the size of the fish (34). Also the number of people (38). And the remaining pieces are seven baskets (37). It is bigger than the twelve baskets of 5 loaves and 2 fishes.

Our lives are hungry like this.


Being in need of mercy Knowing that I am like a dog, a being harassed by Satan, a handicapped, hungry one who needs compassion is the most important condition for salvation.

Jesus' answer to the poor woman (26) was terrible. But her answer was grace, saying, “even the dogs under the table eat the children’s crumbs” (28). It is an expression of faith and humility that the Lord’s grace is enough that even crumbs can heal her daughter. How precious is this expression of faith. Mark wrote that Jesus said “because of her reply, the demon had left” (Mark 7:29).

The time of the stormy test passes, and the time of blessing comes. Matthew introduced the praise of Jesus, as if nothing had happened. If we don't know Jesus properly, he will be like a bipolar disorder. However, He already had plans. Faith is believing in the Lord's plan, being confident, praying and believing to the end.


The grace of mercy Now let's shift our focus from ourselves to the Lord. What kind of person is Jesus in this scripture? We can complete the picture of salvation by knowing this. First of all, we can find in this passage that Jesus is testing God. Testing is a good purpose to train people for the better. Look at her end!

The second, we can find in this passage that Jesus is the God who fulfills our wishes. Jesus heard her earnest and persistent prayer and confession of faith and granted her wishes. He also healed many disabled people came before the Lord and feed 4,000 people. Jesus is the God who sees the earnest prayer and faith in poor life and grants wishes. Therefore, it is very important to pray to the end without being discouraged.

However, we should not be mistaken for our prayers and faith as the primary power to fulfill our wishes. They are just tools. Then, what is the original power of prayer and faith that fulfill our wishes?

It is the heart of Jesus who is merciful (32). In the meaning of the original language, it is compassion that boils from the intestines. The root cause of our prayers being answered, our faith becoming stronger, and our wishes fulfilled is the compassion of Jesus, who has mercy on our lives! Grace of compassion is the start of all miracles, ministry, and the cross.

To the Lord of grace, who has compassion, like a Canaanite woman, let's confess every day, “Lord! have mercy on me.”

The Lord will listen to our supplic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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